초등학교 6학년 [혼자서 세계지도 만들기] 초등영어+사회+미술 통합교육 자료초등학교 6학년 [혼자서 세계지도 만들기] 초등영어+사회+미술 통합교육 자료

Posted at 2011.11.30 06:00 | Posted in 분류없음

혼자서 세계지도 만들기

등학교 6학년 영어 1단원은 [Where are you from? ]이란 주제로, 미술교과와 사회교과를 통합해서 지도하기 용이한 단원입니다. 기본적인 패턴 구문인[ Where are yo from?] [I'm from Korea]와 같은 구문을 충분히 익힌 후 미술+사회 통합교과 시간으로 저는 [혼자서 세계지도 그리기]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종이 한장만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대략적인 세계지도를 그려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준비물: 16절지 종이, 참고할 수 있는 세계지도, 연필, 지우개

자~ 그럼 [혼자서 만드는 세계지도]에 도전해 볼까요?


1, 16절지 종이를 준비하고 끝부분 2cm를 잘라냅니다.


2. 세로방향으로 반으로 접으세요
3. 다시한번 더 세로방향으로 접으세요.


4. 세번 더  세로방향으로 접어주세요.
5. 종이를 펴고 각 줄에 순서대로 번호를 적어주세요.
6. 오른쪽 모서리를 6번선까지 오게 접어주세요


7.  왼쪽 모서리를 7번선까지 오게 접어주세요
8.  다시 펴고 접힌 선에
A와 B를 표시합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고 계시죠? 헤헤


9. 접힌 선을 참고로하여, 위와 같이 대략적인 대륙의 윤곽선을 자와 연필로 그려주세요.



10. 위의 그림을 참고로 하여 연필로 좀 더 자세하게 대륙의 윤곽선을 그려봅니다. 
     볼펜을 사용하여 최종적인 완성선을 그리고 연필선을 지워주세요.


11. 완성된 지도는 또다른 색칠로 덧칠하면서 세부적인 명칭을 불러주고 따라말하며 나라이름과 수도를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교행사가 무지무지 많아져서 사실 교과서 진도를 간신히 끝낼 수 있는 수업시수때문에 이렇게 관련있는 과목들의 통합수업을 통해 진도를 맞춰나가는게 학교현장의 현실입니다. 이런 교과의 통합이 주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 노력해야 하는 점 역시 교사의 몫이라 생각하고 구안해 본 자료입니다. 다행히 아이들도 저도 새로운 시도에 즐겁고 나름 보람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른들도 사실 쉽지않은 세계지도 그리기! 이제 10살배기 아이들이 더 잘해요^^


참고하시도록 A4사이즈로 학습지형식으로 만들어 첨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거 무지 좋은데요?
    자로 쓱쓱 그리는 것 같은데도
    배치가 자연스럽네요. 활용하면 머릿속에 각 대륙이 남을 것 같네요.
  2. 오호 요런 교육 방법이라 괜찮은데요 ^^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간단한 방법인데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11월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ㅎㅎ
  5. 신기하네요.
    저도 이리 신기한데 아이들에게는 정말 반응 좋겠군요? ^^
  6. 처음에 뭔가 했어요~!
    너무 신기한데요~!
  7. 신기하네요! ^^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8. 정말 신기해요~
    아이들과 같이 만들면 정말 좋겠네요^^
  9. 오호 넘 신기한데요. 그냥 뚝딱 세계지도가 만들어지네요^^
  10. 와~! 이런 방법도 있군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 입니다!
    아들에게 꼭 가르쳐 줘야겠어요.
  11.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오! 설명을 읽기만해도 신기하한데,
    직접 만들어보면 더 재미날 듯 합니다.^^
  13. 와...진짜...그림재주 없는 저도 따라할만 하겠네요.
    딸에게 재미로 함께 그려주어 봐야겠는데요.
    뭘 알라고는 아니고...ㅋㅋㅋ
  14. 정말 신기한데요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12월보내세요^^
  15. 헉... 저렇게나 간단히! ?
    신기합니다!
  16. 페이스북에서 보니깐 어떤분은 귤 껍질로 세계지도 만드신 분 있던데 ㅋㅋㅋ
  17. 어 중간에 엑박이 떴어요. 그 그림이 중요한거 같은데 뭔지 궁금하네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어린이 파워포인트 영어 골든벨 게임어린이 파워포인트 영어 골든벨 게임

Posted at 2011.11.29 06:00 | Posted in ★ About 초등교육

어린이 파워포인트 영어 골든벨 게임
년 학교에서는 [영어골든벨] 대회를 개최합니다. 학교대회 우승자 3명이 학교를 대표해 다시 지구별 영어골든벨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펼칩니다. 


학교 골든벨 대회는 본선대회와 유사한 방법으로 진행되어 아래 첨부한 파워포인트 문제를 제시하고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한국인 영어선생님이 함께 문제를 읽어주고 주어진 10초안에 문제를 개인칠판에 적어 머리위로 들어 확인하는 식입니다.  중간중간 패자부활 문제가 들어있어 아깝게 탈락한 학생들이 재도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해서 다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름 진지하게 예선대회에 임하는 어린 학생들앞에 저나 원어민 선생님도 열심히 문제를 읽고 정답을 확인해갔습니다.

최종 3명이 남을 때 까지 라운드는 계속되는데 올해는 무려 33번 문제까지 가서야 최후의 3인이 결정되는 불꽃튀는 경합이었답니다. 몇일 후에 이아이들과 함께 학교별 대항전에 참가하러 나가는데 이 아이들이 떨지않고 오늘만큼만 제 실력발휘를 해주길 함께 바래주세요.

도움되실까해서 소개한 골든벨문제와 소리파일 함께 아래 첨부합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활용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근 긴장감있거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렇게 다가가면 아이들도 영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어 더욱 좋겠어요~ ^^

    울 안달레님~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
  3. 그래서 열심히 저장시켜 놓습니다.
    내년부터 아이들이랑 경쟁하듯 영어 공부 좀 하려구요^^
  4.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것같네요.
    울아이들도 영어에약한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5.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6. ㅎㅎ 이런 학습방법도 효과적이겠네요.
    재미겠다 ^^;
    좋은하루되세요!
    • 2011.11.29 14:13 신고 [Edit/Del]
      한 단원이 끝나면 수시평가겸 해서 과목 상관없이 자주 이용하는 자료입니다 골든벨한다고 예고하면 아이들은 시키지도않았는데 야구모자를 가지고와 뒤집어쓰고 나름 분위기를 잡는답니다
  7. 효율적인 방법을 매번 소개해주시네요 ㅎㅎ
  8. 정말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용도로도 많이 활용할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 폴더에 계속 모아두겠습니다 ^^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
  9. ㅎㅎㅎㅎ..
    오늘 퇴근해서 울딸래미들을 괴롭혀야 겠군요 ㅋ~~
  10. 내가 좀 천재거든
    와 잘 만드셨네요
  11. 하양콩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잘 활용 하겠습니다.^^
  12. 좋은 자료가 되겠네요
    잘 쓸게용
    그리고 퍼감
  13. 여기있는 자료 잘가져가용~!!!!
  14. 꿈세상
    와~ 재미있는데여!!! 잘 퍼갈께요~
  15. 진형대
    아이구,,,, 영어골든벨 행사 계획하고 있는데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16. Amy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17. 정말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용도로도 많이 활용할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 폴더에 계속 모아두겠습니다 ^^
  18.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19. 킴블리
    좋은 자료 공유 너무 감사합니다.
    차곡차곡 모아서 아이들에게 잘 활용하겠습니다.
    그런데 ppt 화면이 너무 많이 깜박거려요
    오류나는 듯 싶은데
    메일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ladyrii@naver.com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위대한 탄생2 멘토 윤일상 볼수록 호감인 이유!!!위대한 탄생2 멘토 윤일상 볼수록 호감인 이유!!!

Posted at 2011.11.27 06:30 | Posted in 끄적끄적

위대한 탄생2 멘토 윤일상 볼수록 호감인 이유!!!


사실 저에게는 슈스케도 위탄도 방송을 보기 시작한게 올해가 처음입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열심히 태안에서 호박고구마 장사를 하고 있었더랬죠. 그래서 이승철이니, 김태원이니 다 남의 나라 이야기였답니다. ㅎㅎ

제가 올 들어 다른 살이를 준비하면서 TV를 즐길수 있는 여유가 생겼는데, 슈퍼스타케이를 접하고 위대한 탄생을 접하고 보니 명불허전.!!! 이슈메이커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대한 탄생 2와 슈퍼스타케이 3

슈퍼스타케이가 자극적 편집으로 흥미유발에 중점을 두었다면, 위대한 탄생은 멘토제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담백하고 부담없는 카메라웍과 편집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자칫 흥미면에서는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좀더 편안한 상태에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반면 슈퍼스타케이의 흥분감은 몰입도가 더 나을지는 모르지만, 한장면 한장면 바라보는게 위대한 탄생에 비해 꽤나 흥분된 상태라고나 할까요. ㅎㅎ


어쨌든 두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 다른차원에서 좋아했던, 탑밴드라던지 좋은 컨텐츠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것 같은 코리아갓 탈렌드라던지 기획 자체가 허술해 보였던, 배우 오디션등에 비해서, 월등한 지위에 있는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최정훈 멘토 올킬과 이슈메이커들의 무난한 통과

25일 금요일 방송의 결과를 보니 이슈메이커들은 대부분 무난하게 통과를 한것 같습니다. 국민귀염이라고 자막에 일컬어진 최정훈 이 친구 보기에도 너무 실력있는 보컬에 편안한 웃음까지 짓게 만들며 5명 멘토 모두에게 선택을 이끌어내면서, 실시간 검색어 탑 자리까지 차지를 했습니다.

 

엄친딸 엄친아로 통했던 배수정, 에릭 남도 선곡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원더걸스의 Two different tears 를 감정을 잘 살려내면서 위기를 잘 극복한것으로 보입니다.
경연을통해 멘토와 멘티가 확정이 되고, 세자리가 남았는데, 패자부활전 형식으로 탈락했던 모든 출연자들을 두고, 멘티의 자리가 비어있는 세명의 멘토가 마지막으로 지명을 하면서 각 멘토당 4명의 멘티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박정현과 메이건 리 그리고 윤일상의 '아늘'


마지막으로 박정현이 한 참가자를 선택을 하면서 했던 말이 있는데, 이것은 박정현이라서 가능한 멘트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친구를 그렇게까지 염두해 두지 않았다. 그런데,
막상 이 친구가 떨어지는것을 보니
내 심사기준이 논리적인가?"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메이건 리양을 선택하는데, 이 메이건 리양은 이번 미션에서 한팀이었던 장이정이라는 친구를 너무 잘 살려줬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동안 장이정이 보여준 무대가 잘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미션을 통해 메이건양이 그 부분을 살려주고 메꿔준 느낌이었지요..

아쉽게 탈락했지만, 그녀는 정말 착한 눈물을 보여줬고, 박정현이 마지막으로 메이건 리양을 호명하는 순간 메이건 리양은 폭풍눈물로 화답을 했습니다.

 
 
 
 

이순간이었습니다. 메이건 리 양은 울음속에서 한마디를 던지는데, 저도 보고 있는 순간? 뭔가 의미있는 단어인데.. 한국말인지 영어인지도 알수가 없는 단어였습니다. 게다가 박정현은 제대로 알아들은건지, 못알아들은건지, 대꾸를 했는데, 뭔소린지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실 크게 중요한 대목은 아니었어요. 근데 순간적으로 스쳐지나가는 무한 궁금증이라고 할까요? ㅎㅎ
그순간을 윤일상이 풀어준겁니다. ㅎㅎㅎ
윤일상이 거리낌없이 물어봤습니다.!!!
메이건 리양 마지막에 뭐라고 한거에요!!
아너요!!!? 아너? 아~~ 어늘~~
영광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그 발음 그대로를 따라하는 윤일상의 발음은 오늘이라고 들렸는지, 자막은 오늘이라고 읽어주네요. ㅎㅎ

메이건 리 "진짜 아너에요" "열심히 할게요"
박정현 "알아요"
윤일상 " 진짜 그담에 뭐라구요"
메이건리 박정현 이구동성 " 아너요 "
윤일상 " 아 아널(X) "


요즘 부쩍 회화에 대한 갈증이 심해지고, 발음에 대한 문제를 아이폰 시리를 통해서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터에 윤일상이 수고롭게 확인해준 honor 영어 다섯글자는 너무 고맙게 다가왔습니다. ㅎㅎ


윤일상과 이은미 뮤지션들의 교감에 감탄하다.


여기까지가 어제 금요일 위탄의 내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근데 전 윤일상에 대해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싶었습니다.
사실 윤일상이 위대한탄생을 통해서 좀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온것도 사실이지만, 저에게 있어 그를 좀더 깊이있고, 정말 진중한 뮤지션이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준것은 주중 우연찮게 보게 된 엠넷의 mic라는 프로에서 이은미가 한 이야기 때문입니다.



이은미가 한참 성공대로를 달리다 앨범 두개가 실패하면서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데, 다음 앨범을 준비하면서, 윤일상과의 만남을 가졌다 합니다.!!! 이래저래 음악적으로 둘은 서로 잘통하고, 윤일상이 앨범곡으로 4곡을 이은미에게 주었는데

이은미가 너무 갑작스런 제안을 할수 밖에 없더랍니다.

두곡이 마음에 드는데 한곡의 앞부분과 다른곡의 뒷부분이 합쳐졌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한것이죠.  사실 이은미도 알고 있었습니다. 윤일상이라는 작곡가가 프라이드가 강하고, 음악적 고집이 상당한 사람이었기에 이 제안자체가 너무 실례되는 제안이었을 거라고 회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윤일상이은미에게 화답을 주는데 코드 몇개 고치면 생각보다 좋은 음악이 나올것 같습니다. 하면서..
다시 곡을 해준것이 노래방 18번 이은미를 다시 일어서게 해준 '애인 있어요' 라는 곡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그리고 헤어지는 중입니다 라는 곡이 윤일상 작곡이라는 사실을 알고 자못 놀라워한것이 얼마 안되었는데, 그 뒤에 이은미와 윤일상간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힘든 영역, 뮤지션 들의 영역이라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그전까지만해도 윤일상은 제 짧은 생각으로는 그저 가벼운 음악만 만들어내는 작곡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계기를 통해서 윤일상이 작곡한 음악을 주욱 훑어보니.( 슬픈중독자님의 작곡가 윤일상 히트곡 모음

그의 음악세계가 정말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요즘 한참 이슈인 인스턴트 음악만을 공장에서 찍어내는 돈잘 번다는 몇몇 작곡가와는 다른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이은미라는 가수에게 지속적으로 맞는 곡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그녀를 연구하고 그녀의 공연에 빠짐없이 참석한다는 이은미의 이야기를 들인, 마치 이문세 이영훈의 관계처럼 음악적 동반자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음악을 잘 즐겨 듣는 편이 아닙니다. 서태지를 좋아하고, 민중가요를 즐겨들었었으며, 김광석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귀가 즐거워지는 음악들을 즐겨 듣는 편입니다.

 
 
 

윤일상과 이은미의 어떤 음악적 관계를 알게 되니,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이 음악 자체 가수 자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보다 더 훨씬 깊음이 있음을 알게되니까 잠깐 즐겨듣고 마는 요즘의 음악과는 다르게 그들의 음악은 좀더 대접을 받아야 하고 대접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은미의 음악보다는 그녀의 무대에 대한 열정만을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은미의 음악에 푹 빠지게 해준것이
애인있어요 였답니다. 그녀를 다시 일으켜주고, 음악의 진중함에 경의를 표하게 해준..!!!

위대한 탄생에서 마구 윙크를 날려대고 사랑합니다를 남발하는 윤일상 이젠 저에게는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김경호 김태원 윤일상 이은미 박정현 윤도현 밴드 등등 숱하게 음악을 위해서 한길만을 달려온 그들... 고생한 댓가들이 인스턴트 음악의 홍수속에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음악들이라면 돈 주고 음원사거나 CD사는거 안 아깝지 않겠습니까^^..

진정성이 인정받고 땀흘려 노력하는 대가가 인정받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 그것을 바라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인 마음이 너무 늦지 않게 그들의 열정을 평가해준듯 하여 한편으로 뿌듯하기 까지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그런 노력들이 그렇지 못했던 상식이 통하지 못했던 많은 틀들을 깨버리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여전히 그 틀들은 공고하며 많은 힘들이 뭉쳐져서 산성같은 틀들을 깨버려야 한다는 당위감.^^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건모사랑
    윤일상 형님께서 건모형님과 절친사이라고하네여,,,전 개인적으로 건모형님의 음악세계를 좋았했던지라,일상형님에대한 호감이가기시작했습니다,,,건모형님이랑 굉장히 인간적으로 끈끈한 유대관계를맷고있다는사실하나만으로 일상형님께서 얼마나 인간적인사람인지 대충짐작이갑니다,,
  3. 오늘이 최후의 날이군요.
    기대됩니다.ㅎㅎㅎ

    잘 보고가요
  4. 위대한 탄생도 나름의 성과를 남긴게 기적적인 느낌이에요.
    처음 시작이 MBC사장의 '왜 우린 슈스케같은 거 못 만드냐'는 식의 막무가내였던 걸
    생각하면 말이죠...
  5. 김경호 김태원 윤일상 이은미 박정현 윤도현 밴드 등등 숱하게 음악을 위해서 한길만을 달려온 그들... 고생한 댓가들이 인스턴트 음악의 홍수속에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6. 아...애인있어요와 헤어지는 중입니다가 윤일상씨 곡이었나요?
    몰랐네요. ㅡㅡ;;;
    뭐..윤일상씨 워낙에 저력있는 작곡가다 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두곡 다 참 명곡이라 생각했는데...다시 보이네요.
    지난 금요일 위탄 못보아서 넘 아쉬워요. 다운이라도 받아서 꼭 보아야겠어요.
  7. 위탄 보면서 전율을 느꼈어요..
    죽어도 못보내..는 우리 큰애가 젤 좋아하는 곡이에요..^^

    오랜만에 방문하여 인사드립니다.
    왼손 인대가 늘어나 근 열흘간 붕대를 하고 있어요..
    왼손잡이인게 컴플렉스여서 학창시절 엄마에게 혼나도 못고치던 손사용이
    저절로 오른손을 사용하게 되네요..

    그동안 방문도 못드렸는데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2011.11.28 08:21 신고 [Edit/Del]
      여은님 아직도 편하지않은 손이실텐데 애써 댓글도 남겨주시고 "영광" 입니다 ^^ 자주 뵙겠습니다 반가운마음에 저도 모르게 답글을 쓰게되네요 밖에 비가 한창이니 더 조심히 다니세요!!
  8.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정말 노래방 1순위죠!
    가사를 다 들어보면 애인이 있다는건지 모호하긴 합니다!
  9. 슈스케는 꼬박꼬박 챙겨보았는데..
    이상하게 위탄은 안보게 되더라고요! ㅜㅜ
    늘 기사로만 소식을 접하고 있답니다! ㄷㄷㄷ
  10. 위탄이랑 슈스케 다 안보는데 위탄은 확실히 멘토들이 주목받는 것 같아요 ㅎㅎ
  11. 이문세와 이영훈...이은미와 윤일상..
    좋은 가수 뒤엔...좋은 작곡가가...^^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안달레님!~ ^^
  12. 앗! 윤일상씨에게도 저렇게 날씬한 턱선이 있었던 때가 있었군요. ㅎ

    처음엔 방시혁씨와 비슷한 분인줄 알았는데, 좀더 따뜻하고 다정한 분 인것처럼 느껴졌어요.
    저 장면 보고 더 좋아졌지요. ^^
  13. 저는 볼 틈이 없어 간간이 다시보기를 통해 보곤 하는데...
    몰랐던 부분에 관해 알게 됐네요^^
  14. 자세히 정리해주셧네요...우와..... 대단한 스토리가!!
  15. 전 다 안보는 프로들이에요~ 나가수만 주구장창 보다가 슈스케 아내 볼때 어깨 너머로
    살짝 봐서 울랄라 정도만 안답니다~
  16. 오호...
    잘몰랐던 뒷이야기가 있었군요!?
  17. 담주는 위탄을 꼭 봐야겟네요.. 요즘 티비볼시간이 없어서.. 매번 놓치네요 ㅎㅎ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18. 예능은 잘 안보는데~
    이선희느님께서 등장하시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19. 위탄 가끔 봐도 참 재밌더라고요.
    귀요미 씨 심사 때 5 심사위원 다 손 들었던 장면
    이색적이었어요.
  20. 일상 팬
    위탄보다가 윤일상씨팬됐어요~온화한 미소와 카리스마있는 눈빛 넘넘조아요 완전조아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0살 아이들과 밀당하는 철없는 선생님의 진심 ^^ "나는 고민한다"10살 아이들과 밀당하는 철없는 선생님의 진심 ^^ "나는 고민한다"

Posted at 2011.11.26 06:00 | Posted in ★ About 초등교육

다시 달레의 지기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헤헤
10살배기 아이들이랑 하루를 보내는 저는 이맘때쯤이면 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좀 더 잘해줄껄...]
[꾸지람보다 칭찬을 더 해줬어야 했는데..]
[숙제 좀 덜 내줄껄...]

처음엔 [나 혼자 아이들을 외사랑하고 있는건 아닌가...]
각하곤하지만, 이내 이렇게 한해가 꽉 찰때쯤이면 
이 아이들에게서 차고 넘치게 받은 사랑을 실감합니다.

그런 마음들이 너무 고맙고 이뻐서 한해동안 모아둔
사진들로 짧은 동영상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봤습니다.


시간되심 한번 봐주세요. 이쁜 제 새끼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ㅋ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그리 1년을 지내고 나면
    내 새끼같은 맘이 드나봐요...
    철 없어 보여도... 속에 든 생각은 다 꽉꽉들 찼더라구요...
  4. 앗~
    울 안달레님 초등학교 선생님이 셨구나~ ^^;;;
    몰랐어요~
    우와~
    아이들이 동영상을 보면 무~지 감동할 것 같아요~ ^^
    아마 평생 잊지몰할 최고의 선생님으로 기억에 남을 듯~ ^^

    울 안달레님~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
  5. 잘 보고갑니다.
    생생한 화면에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네요.
  6. 비밀댓글입니다
  7. 엇...
    안달레님! 선생님이셨나요!? ㅎㅎㅎ
    10살아이들과의 밀당이라...
    최대한 유치하게가 정답? ㅎ
  8. 비밀댓글입니다
  9. 한창 개구쟁이 아이들...
    한학년 올려보내기가 너무나 서운하시겠어요
    1년이면 정이 많이 들었을텐데..
  10. 아이들은 어쩌면 판도라 상자 속의 마지막 희망이죠. ^^
  11. 안달래님의 글을 보고잇으니
    2박3일동안 거제도와 통영에서 함께했던
    6학년 졸업여행때 만난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말도 안듣고 줄도 잘 안섰는데도
    헤어질때면 추억가득 몇일 생각이 나더라구요..
  12. 아이들의 미소에는 모든게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많이 만들어 줘야겠어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3. 너무 밝고 예쁜 아이들이네요.^^
  14.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교직 생활 되시길 바라요.
  15. 안달래님이 선상님이셨고만요..ㅎㅎ 얼라들 귀엽죠 얄미울때도 있으시겠지만 ^^ 허나 애들은 자라는 꿈나무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에서 직접 본 FTA 파행 현장.!! 민주당 과연 최선이었나?현장에서 직접 본 FTA 파행 현장.!! 민주당 과연 최선이었나?

Posted at 2011.11.25 06:00 | Posted in 이슈에 대한 단상


공지영 작가가 민주당에 대해 날린 트윗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손학규의원이 한나라당 이력이었다는것을 거론하면서 '파견'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며 격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대해 손학규 의원등 민주당 의원들이 기습처리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고 이야기 하고 있고 오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지만, 현재 국민들의 정서가 공지영 작가의 말에 더 공감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민주당은 알런지 모르겠습니다. (관련기사 "민주 “한나라 파견’ 공지영 트윗글 무책임”)

공지영 "손학규 같은 야당 처음본다."



친한 지인이 국회의원 비서관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네이트의 메신저를 통해서 이번 날치기 현장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의 눈에 비친 민주당은 물리력을 강하게 행사해서라도 의장석 탈환을 하고, 비준안 처리를 강하게 막을려는 의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과정을
문답형식으로 풀어보겠습니다.

Q 현장에 있었느냐?

밖에서만 봤다.! 보좌관들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한나라당의원들 끼리만 알고 있었던것 같다.문을 다 막아놨기 때문에 그때당시 YTN 보도가 정확하다고 봐야한다.

Q 경호권 발동 시점은 언제냐?

한나라당 의원들 다 들어가자 마자 발동되었다.(경호권이 발동되면 의원을 제외한 출입이 금지됩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곧바로 최루탄 터졌다.

Q 민주당 의원들은 어디있었느냐?

대략 30명 정도 였는데, 별로 오지도 않았을뿐더러, 의장석을 적극적으로 탈환하려고 하는 것 같지도 않더라. 내 눈에는 그저 그 아래에서 항의만 하는 척하는것으로 보이더라(이 부분은 ytn 동영상을 통한 개인적인 의견이 반영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Q 최루탄이 터진 시점은 구체적으로 언제인가?

개의 시작 직후다. 개의하고 의안 상정하고 표결을 해야 통과 되는 건데 개의 직후 바로 터졌다.

Q 그렇다면 아무리 기습적이라 하더라도 민주당 입장에서도 시간이 있었을텐데

최종 통과까지 1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아무리 경호권 발동해서 보좌관 못들어간다하더라도 야권 의석 다 합치면 90석 정도되는데, 50석 정도만 되었더라도 의장석 탈환할수 있는 수준이었으리라 본다. 아무리 한나라당이 기습적으로 강행처리 했다 하더라도 민주당이 의지만 있었다면 충분히 막을수 있었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이다.
경호권이 발동되면 국회안에 삽시간에 소문이 쫘악 퍼진다.

Q 결국 이번 FTA 비준안 통과에 대해서 민주당의 책임이 불가피하다고 보는것인가?

의지가 있었다면 그때 의원들이 상황 벌어진 후에 많이 왔을테고, 또 물리력으로 저지했으리라 본다. 근데 영상으로 보기에 몸싸움조차 적극적으로 하는 의원이 없고, 최루탄 터진 후에 10분정도 텀이 있었는데, 그때 의장석 점거가능했으리라 본다. 미필적 고의정도로 본다.


요약내용은 인터뷰 형식이지만, 실제 대화는 네이트온으로 가볍게 진행되었습니다. 요컨데 이 분은 상황 파악 후 의사당 밖에서 대기 중이었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속속 들어가고, 경호권 발동하고 민주당 의원들의 의사당 안에 진입하기 전까지의 반응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ytn 영상을 통해서 밖의 상황과 안의 상황을 짚어 본것입니다.

사실 제가 오랜만에 이 사람에게 말을 걸어 질문을 한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본 날치기 처리 과정이 늘 봐왔던 날치기 처리 영상이랑은 사뭇 달랐기 때문입니다. 김선동의원의 최루탄이 없었더라면 이게 날치기인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간의 우리의 머리속에 박힌 날치기처리의 이미지는 저런것입니다.


근데 이번 날치기 사건의 이미지를 보십시오... 도대체가 막을려고 하는 의지가 있었던 것인가가 의심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당의 색깔이 이렇게 모호했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정체성이 불분명해졌어요... 몇명은 당장 한나라당으로 가도 이상할것 같지 않을 정도이고, 몇명은 친노계열에 가까워보입니다. 한나라당은 수구라는 색깔이 분명한데 비해서 민주당은 색깔이 빠져있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은 좌빨도 아니요, 친노도 아니요 그렇다고 건전보수의 역할도 제대로 수행해내는데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쉽게 말해 민주당이 집권여당이었다면 이 FTA를 그대로 통과시키려 했을거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민주당의 현실이라고 보여집니다. 국민들에게 더이상의 희망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득권에만 연연하지 말고, 차라리 민주당 의원 제각각 자신들에게 맞는 정체성을 따라 헤쳐모이는것이 더 낫다 보여집니다.

일단 상황은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타개해야 하느냐에 집중해야 합니다. 원천적으로 무효화할수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법리적으로 가능한지 구체적으로 방향을 제시해 줘야 할것이고, 이후 재협상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 미국과의 재협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것이지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그나마 현재의 그릇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총선에서 어떻게든 한나라당을 심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도 한나라당에게 다수당을 넘겨준다면, FTA가 국민의 뜻이라고 말하는 한나라당에 할말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에고고 부끄럽습니다.
    저런 이들을 뽑았으니...
  3. 민주당 한나라당 사촌입니다.
    기득권세력이니까 다를 ㄱ데 별로 없지요.
    그 증에 몇몇이만 빼고요...
  4. 아이들 보기부끄럽습니다.
    언제나 제모습찾으려는지
    그x이 그x 같습니다.
  5. 정말 한심한 인간들입니다.
    아무리 사석에서 웃고 즐기는 인간들이라지만
    해야 할 일을 내팽개치는 병신들에게 뭘 기대할까요?
  6. 전 안달레님 의견에 반대합니다. 민주당이 정체성이 없다..의원들마다 색이 제각각이다..차라리
    한나라당,민노당,참여당등으로 자기 색깔에 맞게 헤쳐 모이는게 낫다.. 정당이, 그것도 수권정당의
    역할을 해야할 정당이 한가지 색만 띠고 있는것이 더 불안한 모습입니다. 예를들어 우리 서민들은
    민노당을 많이 지지합니다만, 그 누구도 민노당이 수권정당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민노당이 단독으로
    대권후보를 내서 당선이라도 된다치면 저는 심히 우려스러울겁니다. 국민들은 각기 다른 성향으로,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는데 이를 아우르고 통합시킬수 있는 힘이 있어야지요. 한 정당내에서도 서로
    다른 목소리를 하나로 합치지 못하고, 배격한다면 어찌 한 나라를 운영하겠습니까. 지금 야권에서는
    통합야당을 탄생시키려 하고있지만 이들 세력들이 모두 정체성이 같겠습니까? 아닙니다. 전혀 다른
    성향의 정당이지만, 한나라당은 안된다는 절대명제 하나를 가지고 연합체적인 성향의 통합당을
    만들려고 하고있어요. 그런데 정체성이 다른 사람들은 한 정당에서 함께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안달레님 생각은 편햅해 보입니다...
    • 2011.11.25 08:24 신고 [Edit/Del]
      더군다나 민주당 입장에서는 자신들 정권시절에 한미FTA를
      추진했고, 통과시키려 했습니다. 이에대해 지금에 와서야
      한미FTA가 망국의 지름길이라며 무작정 반대할수만은 없는
      입장이지요~ 말씀하신대로 고도의 정치플레이 같습니다.
      다만, 자꾸 통합으로 가야지, 분열로 가서는 안된다는 제
      신념을 말씀드린겁니다. 김대중,노무현 두 분도 통합을
      강조하셨잖아요~
    • 2011.11.25 09:34 신고 [Edit/Del]
      통합을 가야한다는건 일차적으로 찬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의 민주당을 그냥 안고가는 것은 시간폭탄을 짊어지고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 글이 통합을 저해하는 글로만 읽혀질까 가장 아래 지금 시급한 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빠소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신지 충분히 공감이 가고도 남습니다. 이번 통합논의가 기존에 진보정당과 기존정당의 통합논의와는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나마 제대로 된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민주당을 그대로 통합의 대상으로 안고가는 것은 얼마 안가서 또다른 분열을 예상할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에 대한 불신의 시선들도 무시못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 2011.11.25 13:36 신고 [Edit/Del]
      전 노무현 대통령의 최고 실정중에 하나가 민주당을 깨고나와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던 일을 들고싶습니다. 그당시 민주당의 옛인사들이 새로운 개혁시대에 함께할수 없는 부패하고,무능한
      사람들이라고 함께할수 없다고 깨고나왔지요. 그러면 열린우리당은
      깨끗하고, 개혁적이고, 옳은정당이었을까요? 그랬다면
      또다시 열린우리당에 미래가 없다면서 국민참여당으로
      분열됐을까요. 진보신당은 왜 민노당에서 분리돼 나갔을까요.
      전부 나아니면 안된다. 나만 옳다는 그릇된 신념 때문입니다.
      조직안에서 개혁하고, 설득하고, 협상해서 공통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지, 나와 생각이 다르고, 방법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자세는 절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분열,분열,또 분열 계속 분열하는 모습만 보이고 있잖아요.
      민주당의 일부 인사들을 제외하고 거국적인 신당창당을 했다고
      칩시다. 그 당은 또 분열되지 않고 커갈수 있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사촌이네,
      2중대네 하는 비난이 있지만, 어불성설이지요. 어디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비교한답니까.
    • 2011.11.25 14:06 신고 [Edit/Del]
      시각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전 노무현 대통령의 실정을 여러개 들어야만 합니다. FTA 새만금공사, 비정규직 법 등등.. 굵직굵직 한것만 몇개 되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전반적으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이었지만, 철학적인 면에서 진보성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 여겨집니다.

      전 근데 열린우리당으로의 분당은 정말 잘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의 도로민주당으로 귀결된것이 잘못되어있기 때문에 좀더 명확한 색깔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들의 갯수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원리원칙에 의해서 정당들 끼리는 서로 연대하고 힘을 모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당이 분열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민노당 진보신당 분당에 대해서도 할이야기는 많지만 초점이 흐려지기에 더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지금의 야당이 연대 하는 방법이 꼭 하나의 통합된 당의 모습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잘못되어졌다 생각합니다. 반한나라당 기치를 걸고, 야권이 연대할수 있는 방안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한나라당 색깔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을 통합에 받아들여 그 이후에 생기는 분란이 국민들에게 더 혼란을 가져올것이라 보고있습니다.^^
    • 2011.11.28 11:54 신고 [Edit/Del]
      예~ 안달레님도 확고한 신념이 있으시군요~ 하신 말씀을 곰곰이
      되씹어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재인의 '운명'을
      읽어보면, 참여정부의 어려웠던 점들을 하나씩 열거한 부분이있는데
      그 분의 성격상 격하게 표현하지 않고, 부드럽게 돌려말하고
      있습니다만 안달레님도 시간될때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마 벌써 읽으셨을지도?
  7. 사실 짜여진 각본대로 된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민주당도 무조건 반대만 할 수 없는 입장, 적당한 선에서 서로의 체면을 차린 것 같은데 말이죠.
    이젠 정치권은 내년 총선에 올인하겠군요. 우리 나라에서 제대로 된 정치를 언제나 볼 수 있을지~~~
  8. 음....이도 저도 아닌게 어느한쪽에 있는것보다 못하조. 아니 결코 그래서는 안되는 것인데 말이에요.
  9. 과거정권 시절 민주당이 추진했던 일인데,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사실 이해가 안되긴 했어요...;;;
    농업과 축산업이 가장 걱정입니다. 다국적 제약업계 특허권도 강화될거라고 하던데...
    네덜란드산 키위업체가 하는 짓 보십시오. 칠레산이 들어오면 매장에서 자기 물건 다 빼겠다고 협박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농부중에 국회에 누구 한명 진출해야 농업이 살지 싶습니다...
    • 무조건
      2011.11.25 17:06 신고 [Edit/Del]
      '무조건 반대'하라는 말은 아니잖습니까?
      적어도 몇 가지 독소 조항은 바로잡자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관철시키려는 노력을 보였어야 하지 않겠어요? 설사 과거에 추진했던 일이라 하더라도 상황이 변하고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되었을 때는 책임지고 개선시키려는 자세를 보여야 하는데, 그게 보이지 않으니 안타까운 것이지요...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민주당에 실망했고.
    한미FTA에 관심없는 사람들한테 좌절했습니다.
    이민준비를 해야할까봐요.
  12. 좋 은 글 을 나 눠 야 하 였 다
  13. 날치기라는 것도 제발 사라지면 좋겠고..
    반대를 위한 반대도 제발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14. 국회의원 자격에 최류탄 투하, 폭력싸움
    체력이 으뜸인것 같아요..ㅜㅠ
  15. 음.. 저도 많은 생각을 해봤어요... 민주당은 최선을 다했는지.. 아니면 책임회피를 하려 했는지.. 우선에 여당인 한나라당이 좀 많이 잘못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수당이면서도 야당을 설득하기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말이에요.. 대통령한테 끌려다니는 것도 그렇고...
  16. 그러게요~ 암튼 정치권은 한심해요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17. 그래서, 민주당은 딴나라당의 대안이 될 수 없는거 같습니다.
    안철수열풍은 딴나라당 뿐 아니라, 민주당도 싫단 사람이 많다는 증거겠지요.
  18. 한나라당의 반대는 민주당은 아닌 듯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비슷해지는 부분도 있죠.
  19. 정말 부끄럽네요.. 걱정입니다 ㅠ ㅠ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20. 행복한다니엘 다녀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 최근엔 민주당 전체가 쑈를 하고 있단 생각
    첨부터 그런 생각...
    특히, 진보의 최좌측과 주로 여당역을 했던 거시기당이 서로 한 편이면서 저런단 생각을 많이 했었더랬는데,
    민주당도 분명 이에 동참하고 잇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죄다 작전세력인 거 같단 느낌!
    박..영선의원님마저 의심가고 있는 마당이니.. 말 다했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요기티? 요가티? 숙면에 좋다는 허브티 교무실 선생님들에게 권해보니~~요기티? 요가티? 숙면에 좋다는 허브티 교무실 선생님들에게 권해보니~~

Posted at 2011.11.24 19:13 | Posted in 끄적끄적

이글은 블러거머니와 제휴한 제품 YOGI TEA 시음후기랍니다.^^

YOGI 란 YOGA Master( 요가마스터 )들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YOGI TEA는 이런 요가마스터들이

요가 전후로 심신의 안정과 근육의 Relaxation(이완)을 목적으로 마시는 차로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1. 차향

비닐 포장지를 제거하고 티백을 꺼내기 위해 종이상자를 열자마자 풍겨나오는 몇가지 허브의 향이 코를 자극했지만 이런 류의 다른 차들에 비하면 과하지 않다 싶은 정도였습니다. 이 향기는 막상 차를 마실 때는 오히려 다소 마일드해져 레몬향과 케모마일향이 가미가 된 듯하게 느껴졌습니다.

2. 색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티백을 담구고 약 4분 정도가 지나면 녹차보다는 붉고 진한, 어찌보면 우리나라 둥굴레차를 진하게 우려낸 듯한 연한 갈색빛의 차가 완성됩니다.

3. 맛

좀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싶어 제가 근무하는 학교 선생님들 여덟 분과 함께 시음하고 평을 모아보았습니다.

[차향과는 달리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다]

[텁텁함 제로(ZERO)]

[향기가 청량해서 기분전환이 되는 듯 하다]

[건강차라는 느낌이 든다]

[생각보다 마일드하고 과일향과 케모마일 향이 잘 어울려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뜨겁게 마실 때 차향이나 맛이 더 좋은것 같다]

[허브티를 마시고 끝 맛이 텁텁했던 적이 많아서 양치를 하고 싶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렇지 않아 입안이 깔끔하다.]

[커피를 마시면 비스킷이나 케익 같은 군것질 꺼리들이 떠오르는데 이건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허브티는 쓴 풀냄새 같은게 은근히 나는데 요기티에서는 마시는 동안에는 그런 냄새가 없어 좀 더 부담없이 넘어가는다]



4.Etc.

학교에 근무하는 저는 의외로 많은 선생님들이 인스턴트커피를 손에 달고 산다는걸 압니다. 오늘 요기티로 시음을 하며 오간 대화 중 건설적인 내용이 하나 있었습니다. [우리 3잔 중 한잔 만 티(TEA) 종류로 바꿔보자] 그래서 오후 3시 이후엔 인스턴트커피 자판기를 꺼 두기로 했습니다. 그래봤자 퇴근까지 1시간 반 정도지만 오늘 시음을 계기로 뭔가 변화를 꾀하는 엑션을 취하는 모습이 이뻐보였습니다.^^


숙면에 좋다는 bed time 요기티^^ 한번 마셔보고 잠이 들었을때, 기분탓인지 개운하다는 생각이 들긴 들었습니다^^ 하지만 티백숫자가 얼마 없는데 이걸 교무실 선생님과 나눠먹다 보니. 객관적으로 우와 엄청난 효과를 봤어요. 할정도로 체험해보진 못했답니다.^^
근데 분명한건 자기전에 따뜻한 우유가 숙면에 도움이 된다 하던데.. 이 요기티.. 먹기에 부담없고, 향이 좋은데다가 텁텁한 느낌까지 없고, 숙면에 도움된다는 성분까지 들어있어. 분명 그 기분만으로도 숙면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차가 될것 같습니다.^^ ㅎㅎ

부담없이 yogi tea 홈페이지 구경가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저도 하루 3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지만, 그 중 한잔만 티로 바꿔도 생체리듬이 바뀔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좀처럼 그게 잘 안되요..ㅎㅎ
  2. 평소에는 주로 커피를 마시는 편인데..
    이제 몸에 좋은 차를 좀 마셔야 될 거 같아요!
  3. 저도 커피를 줄이고 몸에좋은 차로 바꿔야되는데 커피의 유혹에
    맨날빠져삽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숙면에 좋다면 제가 꼭 마셔야 할 티군요.
    숙면에 우유가 좋다지만
    저는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거든요.
    요기티....기억해 두어야 할 차군요,
  5. 숙면에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효과만 좋다면 한번 땡겨보고 싶은 차네요.

    덧) 학교 선생님이셨던가요? 영어선생님?
  6. 풀냄새가 안난다는 점이 좋네요...
    허브차는 풀떼기 냄새가 나서...ㅜㅠ
  7. 저에게 주세요..ㅋㅋ 저는 필요해서... ㅋㅋㅋ
    레몬그라다도 맛있는데..ㅎㅎ
  8. 와, 기능뿐만 아니라 맛도 괜찮은가 보네요.
  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기티 대한민국 온라인정식판매사이트 "요기티코리아(www.yogiteakorea.com) "가 오픈되었습니다.
    요기티코리아는 식약청정식허가를 받은 요기티만 정식판매하며, 요기티와 웰빙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10. 허브티 체험단 모집 중이랍니다~ ^^
    http://blog.naver.com/jtea4u/50129982927

    남은 2011년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파워포인트로 영어배우기-전화영어 2탄파워포인트로 영어배우기-전화영어 2탄

Posted at 2011.11.23 06:00 | Posted in 분류없음

다시 안달레님의 지기입니다. 하루 연장해서 제가 대신 포스팅합니다. 헤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본격적인 전화대화 영어공부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핵심 표현들을 소개하고 함께 연습해 봅니다. 예를들어, "Sounds Good!" "You've got the wrong number" 등과 같은 표현을 강조하며 전화대화를 훈련해보죠!


1. 핵심표현 집중연습

 
많이 따라 하며 자기가 낸 소리를 많이 듣게 하는것은 외국어 공부의 또 다른 비법이랍니다.

2. 단계별로 대화 외우며 페턴 익히기

중요표현을 익힌 후엔 이 표현들을 써서 전화대화를 연습합니다.  


그런 다음 한 문장씩 지워가며 페턴 대화를 암기합니다


이번엔 완전히 대화를 지워서 순간 암기한 문장을 반복해서 익힙니다.


아이들의 순간암기력은 어른들보다 월등하다는걸 실감할 수 있게되실겁니다.^^
이젠 게임을 하면서 응용능력을 키워봐야겠죠? 이번엔 Lucky Wheel 게임을 선택해 봤습니다.

3. Lucky Wheel  Game
선택한 문제를 풀고 "Lucky Wheel"을 돌려 점수를 받는 게임입니다. 
 


4. 친구와 함께 전화대화로 표 채우기

전화로 약속을 정할 수 있는 학습지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는 활동을 준비해봤습니다.
아이들은 나름대로 자기들끼리 대화를 꾸려내는 재미를 느끼나 봅니다. 의외로 열심히 잘 해내더라구요^^


이렇게 기본적인 전화영어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면 학습효과도 있을거란 믿음으로
오늘도 교수학습자료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어른의 입장으로 봐 주시고 따끔한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내일부턴 안달님이 주인자리를 되찾을거니 더 재밌고 관심가는 포스팅이 될겁니다. 변변찮은 제 글에 많은 댓글 남겨주시고 감사한 말씀 많이 해주셔서 지기의 블로거 이웃이 제 사람처럼 느낀 어제,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멈출 수 없는 지기의 마음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안달레님 블러그 많이많이많이 찾아주세요. 이웃블로거님들 감사합니다. ^^

다운로드는 여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와~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기 좋겠어요~ ^^

    울 안달레님~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
  3. 비밀댓글입니다
  4. 영어로 통활할 때는 항상 헬로우만 힘차게 말하곤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침묵! ㅋㅋㅋㅋㅋㅋㅋ
  5. 비밀댓글입니다
  6. 전화로 하면 영어를 좀더 쉽게 배울 수 있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전화로 영어 배우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
  8. 아 오늘이 마지막인가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__)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ㅡ^/
  9. ^^ 저보다 울 애덜이 했음 좋겠어요.

    부부 블로그인가요?좋은데요?
  10.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우리 어릴 때 영어책이 이랬다면.. ^^
  12. 어신려울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따라 해바야지..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이렇게 배우면 저도 영어 잘했을텐데요 ㅎㅎ
  15.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네요 ㅎㅎ
  16. 정말 재미있겠는데요.. 영어 어릴때 부터 해야죠...
    즐겁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
  17. 만드는 재미도 솔솔하겠는데요~!
  18. 이런 간단한 말도 실제 외국인 앞에서는 하지 못하는 현실~~~~
    제 스스로가 부끄러워집니다.~~~ ^^
  19. 링링링
    재미있는 자료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 마여소울
    매번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정말 수업준비 열심히 하시는 거 같아요.
    저도 선생님을 본받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21. 나는 블로그를 좋아하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파워포인트로 배우는 초등영어-전화영어편(Making a phone call)파워포인트로 배우는 초등영어-전화영어편(Making a phone call)

Posted at 2011.11.22 06:00 | Posted in 분류없음

 

안녕들 하시지요^^ 오늘도 안달레님의 블러그를 찾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안달레님의 지기입니다. 얼마전 입원하셨던 아버님께서 내일 외래진료가 있으셔서 안달레님이 지방으로 모시러 가는 바람에 제가 포스팅을 대신 하겠다고 자원했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이웃블로거님들 맞기가 무진장 떨리지만 한번 용기내 해볼람니다^^헤헤  


오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영어 지도자료와 교수단계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우선 전화번호를 영어로 읽는것 부터 배워볼까요? 

 

 


1. 전화번호 읽기

전화번호는 0~9까지의 숫자를 하나씩 읽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몇개의 전화번호로 연습해봅니다.

 



그런 다음엔  자기의 집전화 번호나 핸드폰 번호를 보지않고 천천히 영어로 해보는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처음엔 좀 더디지만 몇번 연습하다보면 곧잘 속도를 내 말할 수 있게되더라구요. 어른들보다 빠른듯^^

2. 빙고(Bingo)게임으로 전화번호 말하기 도전!

아래 전화번호를 제시하고 9칸 빙고판에 본인이 원하는데로 소리내 읽으면서 채워 쓰도록 합니다.
 



 그런다음 한줄 빙고나 T자 빙고, 또는 아래와 같이 ㄱ(기억자)빙고 등과 같이 약속을 정합니다. 
 
선생님이 불러주는 번호를 따라 말하며 자신의 빙고칸에 적힌 번호를 찾아 가위표하며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연습합니다. 가장 먼저 ㄱ(기억자)빙고를 완성한 친구가 '빙고'라고 외치고 Winner가 되는 거죠^^

 

3. 친구들의 전화번호 알아보기 활동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경우) 간단한 학습지를 이용해 친구들끼리 서로 전화번호를 묻고 대답하는 활동을 통해 한번 더 말하고 듣는 연습을 합니다. 


4, 전화영어 관용구 소개

'여보세요''전데요' 또는 ' 잘못거셨어요'와 같은 기본적인 전화영어 표현을 소개하고 소리내어 말하며 익힙니다.


다음 차시를 대비해 간단히 소개하고 익히는 수준으로 소개하고 연습하도록 했습니다. 다음시간엔 이 표현들과 함께
<'몇시'에 '어디'에서 만나서 '뭘'하자>까지 공부할거랍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들이랑 하루를 보내고 있는 7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절대 직업인으로 전락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고 오늘도 출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아마 부단히 분주하고 속태우는 하루를 보낼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초심을 잃지않는 멋진 교사로 살고 싶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제 지기 안달레님도 자주 찾아봐주세용~^^  

                                       :-) 위에 소개한 자료들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ㅋ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2. 초등학생들이 부담없이 영어 익히기 좋겠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1.11.22 08:58 신고 [Edit/Del]
      초등학생들에겐 영어가 이미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기보다는 공부하는 과목의 하나가 되어버려있어서 뭘배워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질겁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 재미있는 방법들을 찾아 보려고 연구한답니다. 안쓰럽지만 아이들은 또 나름 잘 버티고 있는것 같아요 기특하죠?
  3. 숫자를 편하게 익힐 수 있겠어요.
  4. 비밀댓글입니다
    • 2011.11.22 09:44 신고 [Edit/Del]
      영국날씨는 어떤가요? 여긴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패딩점퍼를 꺼내입고 장갑을 찾아끼고 그렀습니다.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싶은곳에 몸을 두고 계신 영.품.녀님께 안부 전합니다.^^ 헤헤
  5. 언제나 지루하지 않게 적절한 이미지 넣어 교재개발에 수고 많으세요 ^^
  6. 재미잇을거 같아요 ㅎㅎㅎㅎ
    노력이 대단하시네요~ 열정이 느껴집니다!
    • 2011.11.22 11:26 신고 [Edit/Del]
      노력만큼 효과도 있어야 할텐데. 단순히 아이들이 즐거워만해선 안돼고 학습효과가 있어야 해서 늘 고민이랍니다. 더 노력해야겠죠?
  7. 정말 아이들 영어공부할때 유용해요~ ^^ 저도 공부가 되는데요 ^^
    유용한 자료 감사합니다.~ ^^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
  8. 즐거움이 함께한다면 언젠가는 학습효과가 따라오겠죠~~
  9. ㅎㅎ 이걸로 제가 공부해야되겠네요^^
  10. 유익한 정보 올려주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1. ㅎㅎ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요
  12. 대신해주시는 지기님도 부럽고
    안달레님도부럽습니다.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3. 잘 보고갑니다
    좋은 나날 되십시오.
  14. 멋지시네요.
    왜 저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이리 열정적인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는지..^^;
    지금 제자분들이 부러워지네요.^^
  15. 이참에 영어 한문장이라도 읽고 가야 겠네요 ㅎㅎ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우리동네 나들가게 사장님에게서 동네슈퍼의 희망을 보다우리동네 나들가게 사장님에게서 동네슈퍼의 희망을 보다

Posted at 2011.11.20 07:00 | Posted in 끄적끄적


나들가게가 뭔지 아시나요?
나들가게란 대형마트에 SSM에 치이는 동네 슈퍼마켓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간판을 세련되게 바꾸고, POS 장비도 설치하고, 점주들을 위한 경영컨설팅등도 진행합니다.


대형마트나 SSM... 대기업들의 독점구조 자체가 분노스럽기는 하지만,
일단 이런것들이 판치고 있는 상황에서 동네 슈퍼마켓들에게 정부가 병주고 약주고 하는 셈입니다..

아마 집근처에서 정리안되고 난잡하기만 했던, 작은 가게들이
정리되고, 깔끔해지면서, 간판에 나들가게라고 적혀있던 것을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물론 좀더 정리되고 좀더 깔끔해지면서, 어느정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올린것은 사실일겁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대형마트나 SSM에 대적할수 있을까요?

거대자본들은 대량유통으로 단가를 턱없이 낮추는데다가
요즘은 PL상품으로 도저히 따라잡을수 없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입점기업들 달달 볶아서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세일에 세일을 거듭하고
정신질환을 겪을 정도의 과도한 친절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겉으로 보이는 몇몇 부분들에 손을 댄다고 해서.
그들과 경쟁이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오피스텔 지척의 거리에 나들가게가 있습니다.
이사오고 제법 오다닌 곳인데
이제 한창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 친구녀석 결혼식을 다녀오면서
쌀이 떨어져 나들가게에 들렀는데

제 옆에 아이 둘을 둔 어머니가 사장님께 대화를 시도하고 계셨습니다.
"저번에 외상이 얼마였죠?"
"얼마얼마 입니다.!!"
"여기있습니다."
그때 아들녀석이 끼어듭니다.
"엄마 저도 아저씨한테 돈드려야 해요"
"저번에 뭐 사먹다가 돈이 모잘라서 아저씨에게 돈을 제대로 드리지 못했어요"
어머니는 다소 무안한 표정입니다. 아들녀석이 진작에 엄마에게 알리지 않고,
사장님한테 돈을 덜 드렸다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잠시 망설입니다.
그때 사장님은
" 아!! 그건 아저씨가 그냥 준거야.. 어머니 그건 신경안쓰셔도 되요^^"
" 네? 아니 그래도 죄송한데...  (멋적은듯) 하하.. 그래도 드려야죠... 저희 여기 자주오는데 기억하시죠? 하하^^;; "
" 물론이죠 ^^ 부족한 돈은 단골손님 혜택이라고 생각하세요. 하하.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저도 모르게 옆에서 실실 웃고 있었습니다. 해맑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를 꺼내고 옆에서 함께 웃고 있는 아이도..
멋적은듯, 그리고 죄송해하면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머뭇머뭇 말을 더듬던 어머니..
단골을 기억하고, 아이들의 기분까지 세세하게 신경쓰는 사장님.!!!

식당이나 가게를 가게 되면..
음식이나 물건의 질도 중요하지만 그 가게를 지키고 있는
종업원과 사장의 표정 하나 말투하나가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것들은 컨설팅을 통해서 이론적으로 학습이 될수는 있겠으나,
학습의 효과는 주어진 매뉴얼의 한계를 벗어나질 못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말투와 표정은 어색해서 금방 들키기 마련이며,
이것이 체화되지 않으면 결국 스스로 지치게 되지요..

이 사장님은 달랐습니다. 쉽게 말해 꾸며진 친절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뼛속까지 진정으로 장사를 함에 있어서,
내 가게를 방문해주신 손님들에게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해야한다는
마인드가 스쳐가는 표정하나하나에 느껴졌습니다.

소비자들은 섬세합니다. 까탈스럽습니다. 물건하나 싼것도 좋고 질 좋은 것도 좋지만,
소비하는 소비자로서의 권리는 그것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로 작년 한해 직접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팔아보고,
여기저기 벤치마킹을 하면서도 기본적으로 느낀것이지만,
고객들을 대함에 있어 진정성이 느껴지게 하는 판촉 수단은 정말 중요합니다.
상품상세설명에서 기계적 설명보다는 농촌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을 대신 실어보이고,
편지를 쓰더라도 만연되어있는 딱딱한 기계편지 대신에 한줄이라도
고객의 이름이 담긴 안부편지를 담아내고, 내가 파는 물건이 아니더라도
내가 설명해줄수 있는 범위내에서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해 디테일하게
설명을 부쳐주는 내가 소비자일때 어떤 상황에서 소소한 감동을
느낄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틀에박혀있고 포화인듯한 경쟁구도에서
한발 앞서 있을수 있다는 겁니다.!!!! 어찌보면 가장 작은 가치에서 출발합니다.
나를 둘러싸고 어떤식으로 마주치는 인연이라도 기분좋게 마무리를 지을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나들가게... 이 사장님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껴졌습니다.
동네슈퍼.. 절대 대형마트 SSM 과 눈에 보이는 객관적 상황들로 경쟁이 안됩니다.!!!
하지만 같은 물건을 팔아도 정서를 담아내서 물건을 팔게 되면
그 하나로 충분한 차별화를 꾀할수 있습니다.!!!..
그저 동네슈퍼니까 의리를 지켜라는 논리는 이제 통용될리 없습니다.
겉모습만 바뀔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소비자를 위한 마음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진정성을 위해 하나하나 작은것 신경쓸때, 소비자는 표현을 안해도 작은 것 하나하나에서
소소하게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기계적으로 보이지 않는 멘트와 표정...
음엔 모르더라도 마음이 담겨있으면 어느새 나한테 당연한듯이 체득될것입니다.!!!!

오피스텔 가장 가까운 나들가게에서.. 동네슈퍼의 살길을 보았습니다.^^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밤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음을 움직이는게 중요하죠.
    저도 저희 집앞 구명가게 단골이랍니다. ^^
  3. 제가 사는 동네도 나들가게가 많아졌어요!
    잘 되길 바래봅니다~!
  4. 뭐 소소한 작은 동네 구멍 가게들이 점점 없어지는 안타까운 현실로 보았을때
    그래도 정겨운 문화가 사라지는 현상은 어쩔수 없네요..
  5. 오늘 딸내미가 아팠습니다.
    딸내미 입맛 돋울거리로 홍시라도 사 줄까 하여 집 앞 슈퍼에 갔는데...
    홍시가 없더군요.
    딸내미 아프다는 말씀을 들으신 아저씨가 드시려고 남겨 두신 홍시 두개를 주시더라구요.
    애기 갖다 주라고...돈도 안 받으시고...
    물만 먹어도 토하던 딸내미 홍시 한 개 다 먹고도 안 토하더구요.
    정이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SSM 슈퍼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6. 정이 느껴지는 이야기네요..
    대형마트에서는 어림도 없는 일이죠..
  7. 우와 이런 시스템의 가게가 있군요.
    너무 좋네요. ^^
  8. 예전에는 동네마다 단골 슈퍼가 하나씩은 꼭 있었는데....
    지금은 그 자리를 편의점이 대신하고 있네요!
    편의점에서 외상하기? ㄷㄷㄷㄷㄷㄷ
    꿈도 꿀 수 없는 일이겠죠?
  9. 나들가게가 좋군요...
    저도 나들가게를 찾아서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10. 흠... 요즘 동네 슈퍼들이 힘들어하는데 이런 정겨운 모습들이 아직 남아있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11. 이런 슈퍼라면...
    늘 달려가고 싶습니다.
    사람을 끄는 힘은 사람에게 있는 것 같아요.
  12. 아하... 이름이 참 좋네요 ㅋㅋㅋ
    정겨운 모습...인심... 팍팍해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데... 희망이 보여집니다^^
  13. 현명한 사장님이네요. 몇 푼의 돈을 투자하고 고객을 얻은 셈이니까요 ^^
    나들가게 생소한데 제 주변에도 찾아봐야겠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4. 인터넷이 더 싸서 대형마트도 이용안하고 있어요.ㅎㅎ
    간단한 한두가지는 동네슈퍼를 이용하조.
    친절한 분이면 그쪽으로 가게 될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친절한 사장님은 현명하신분이네요.
  15. 역시 서비스업은 친절도가 생명이군요.
    즐거운 월요일 하루 보내세요~^^
  16. 동네 가게는 신뢰와 친절이 생명이죠.
    훈훈한 글 잘 앍고 갑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17. 예전에는 정말 슈퍼아저씨하면 왠지 친근감이 더가고 정이갔습니다..
    요즘 대형마트들로 인해 그런 정이 없어진지 오래이죠..
    그런요즘 이런 훈훈한 사장님이 계시니.. 정말 좋은것 같아요^^
  18. 이런곳이 많아지기를 다들원하고 있죠..
    소비자를 위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고 모두들 그런마음이라면
    우리나라 그래도 살아볼만한 나라죠..ㅎㅎ
  19. 나들가게 요즘 많이 생기는데 정말 동네슈퍼는 주변 관계가
    중요한것 같아요. 물론 신뢰와 친절이 밑받침 되어야겠고요 ^^
    소중하고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되세요 ^^
  20. 저런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서점도 저랬으면 좋겠는데... 이제...FTA하면..아마존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몰려올텐데....
  21. 사장님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대전까지 느껴집니다.ㅎㅎ
    동네슈퍼에는 '정'이 따스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파워포인트 초등영어학습 게임 전치사 배우기 마지막 시간파워포인트 초등영어학습 게임 전치사 배우기 마지막 시간

Posted at 2011.11.17 09:07 | Posted in ★ About 초등교육

파워포인트 초등영어학습 게임 전치사 배우기 마지막 시간


본 파워포인트는 상업적 용도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저작권에 문제가 될경우, 즉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학교에서 실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든 자료이고, 다른 아이들도 함께 즐기며 영어공부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합니다..

 

전치사 복습하기 파워포인트 다운로드


 

수업시간에 활용할 보조도구 다운로드


 

게임으로 마무리 짓기 파워포인트 다운로드



이번 시간은 총 3가지 파워포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파워포인트에서는 전시간에 배웠던 파워포인트 복습시간입니다. 박스를 중앙에 놓고, 원숭이와 숨바꼭질을 하면서, 위치에 따른 전치사를 복습합니다.

두번째 파워포인트는 아이들과 PC화면을 통해서가 아닌, 책상에서 문장을 활용한 게임을 진행하기 위한 보조도구입니다.

세번째 파워포인트는 사물들을 보여주고 볼이 어디 있을까 2분의 1의 확률로 찍기를 하는 겁니다.!! 정답을 맞추면 그에 따른 보상책은 알아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소소하게 해외상품권이나, 우주왕복여행권, 페라리 차 정도로 상품을 걸어주시면 아이들이 아쉽지 않게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할것이라 생각됩니다. ㅎㅎ



원숭이를 보고 지난시간에 배웠던 전치사를 이용해 문장을 표현해 봅니다.!!! 배우지 않았던 조금은 어려운듯한 표현은 이런것도 있다 정도로 넘어가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 배틀쉽 게임은 파워포인트로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표 형식의 맨 마지막 페이지를 출력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요... 가운데 내용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 팀을 나눕니다.

- 오른쪽 함선을 가위로 각각 오려냅니다.

- 상대팀이 모르게 좌측의 내용과 상단의 내용이 교차되는 지점에 숨깁니다.

- 다 숨기면 서로 공격을 하게 되는데,

예를들어 A라는 팀에서 함선을 The cat is  on the car 가 교차되는 지점에 숨겼다라고 합시다.

B팀은 숨겨진 함선을 찾아 공격을 합니다. The cat is under the box 라고 공격하면 그 뒤에는 함선이 없으니 공격이 실패한겁니다.

- 헤메다 헤메다 B팀에서 The cat is on the car 라고 공격하면 A팀의 함선은 침몰하게 되는겁니다.^^



 

상황에 맞춰서 유도리있게 게임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단순한 게임입니다. 사물이 보이고 그 주위에 물음표 2개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둘중의 하나의 답을 영어로 말해야 합니다.

It is under the car!!!! 마우스를 클릭해봤자 공은 없습니다.
It is on the car!! 라고 하고 마우스를 클릭해보면 공이 보입니다. 그리고 완성된 문장이 나옵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찍기의 묘미와 경쟁적으로 문장을 만들어내다보면 괜찮게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는 게임입니다.^^

오늘 포스팅으로 전시차 포스팅을 마무리 짓습니다.

2011/11/02 - [★ About 초등교육] - 파워포인트 게임 초등영어 학습 보조도구 : 슈퍼마리오 게임
2011/11/01 - [★ About 초등교육] - 파워포인트 초등영어학습 게임 전치사 배우기 with 스타크래프트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이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 학습에 관련된 파워포인트 게임들이나, 보조학습도구로 활용가능한 파워포인트 제작물을 위와 같이 포스팅 하려 합니다.^^

초등영어학습에 관련된 질문같은 것을 해주시면 최대한 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여나 특정 학습과정에 필요한 보조도구가 필요하다면 우선시 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학습과정이 체계적으로 잡힌상태에서 포스팅을 순서대로 진행하면 좋겠지만
너무 얽매이게 될듯하여, 자유롭게 포스팅하고 후에 목록화하여 과정을 구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워포인트로 만든 영어게임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 공부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
    상황에 맞춰서 유도리 있게 할께요.
    먼저 저부터 공부하구요~~
  3. 와~우 정말 제대로 된 안달레님의 영어교습에 박수를 남기고 가 봅니다~짝짝짝~!!!
  4. 공부는 저부터 해야 아이들도 시킬듯...
    앞의 내용들 찾아가면서 해야겠는데요 ^^
  5. 오랜만이네요 : )
    감사합니다.

    ㅎㅎ 저부터 다시 해봐야지. ㅎㅎ
  6. 비밀댓글입니다
  7.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ㅋ
  8. 잘 봤습니다..요즘에는 영어만 보면 덩어리로 이미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9. 재밌습니다. 나도 다시 초급영어부터 공부해 볼까요? ^^
  10. ㅎㅎ 저도 요즘 화상영어 공부중인데 그림으로 보면서 보니 정말 쉽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
  11. 찍기 연습도 각인이 되게 하더라고요^^*
  12. 이거 보고 공부를 해야겠어요. ㅎㅎ 조카가 물어보는 말에 대답 못하면 으찌나 당황스럽던지... ㅋㅋ
  13. ㅋㅋㅋㅋ 잘 보고 가여...즐거운 하루 되세요..ㅎ
  14. 아이들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되는 자료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
  15. 더 머리에쏘옥 드올듯 싶네요^^
    부슬 부슬 비오는 밤입니다 좀추워 질듯 싶네요^
    편한 밤 되시구요^
  16. 사람은 본질적으로 제가 언급 것이라고 심각하게 기사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됩니다. 이 당신의 웹 사이트의 페이지를 자주하고 지금까지 처음입니까? 난 당신이 특정 게시는 특별한 탄생을 가능하게 한 연구 놀라. 훌륭한 일!
  17. Joan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18. 이거 보고 공부를 해야겠어요. ㅎㅎ 조카가 물어보는 말에 대답 못하면 으찌나 당황스럽던지... ㅋㅋ
  19.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0. 이 특정 게시는 특별한 탄생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