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체조, 기저귀 체조, 육아 두뇌 발달 놀이 월령별 체조신생아 체조, 기저귀 체조, 육아 두뇌 발달 놀이 월령별 체조

Posted at 2013.12.03 21:04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신생아 체조, 기저귀 체조, 육아 두뇌 발달 놀이 월령별 체조

 

 

이제 지후가 1개월을 갓 넘겼네요.

똥기저귀 빨면서도 역시나 힘든줄 모르고 시간이 흘러 가고 있습니다.

다만 와이프가 주기적으로 유축을 해줘야 하는데 새벽시간에 비몽사몽간에 힘겹게 유축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좀 아파오네요..

 

간간히 초점책을 보여주고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쓰인 간단한 동화책 정도 읽어주고 있습니다.

신생아 놀이? 신생아 체조? 어쨌든 기저귀를 갈면서 죽죽은 해주고 있었는데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스트레칭을 시켜주고 싶어서 정보 검색을 하다보니

시기별 적합한 체조가 아이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군요^^

 

아래글은 미즈넷을 통해 퍼온 글이고 출처는 레이디 경향이네요.

혹여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누워있는 시기 생후 0~8개월

출처 :  레이디 경향 신생아 체조시키기 월령별 체조

아이는 생후 1개월 반 정도까지 타고난 반사로 바깥 세계에 응답한다. 아직 바깥세상의 움직임에 반응할 수 없기 때문에 기저귀 체조와 같은 최소한의 접촉을 통해 뇌 속의 신경회로를 만들어간다. 이 시기에는 하루 세 번 정도 아이의 몸을 뒤집어 팔다리를 단련시키는 것이 좋다.

발달별 기저귀 체조

기저귀 체조는 동작은 간단하지만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기저귀 체조를 할 때는 무엇보다 엄마의 구령이 중요하다. 매일 기저귀를 갈 때마다 말을 걸어주다 보면 아이가 엄마의 말에 자연스레 반응하게 된다. 매일 조금씩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아이의 동작이 보다 뚜렷해지면서 몸과 마음도 함께 건강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는 훈련이 바로 기저귀 체조다.

1. 반드시 아이와 시선을 맞추자

기저귀 체조를 할 때는 반드시 몸을 숙여 시선을 맞춘다. 아이가 다른 곳을 보거나 자세가 비뚤어진 상태라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느닷없이 시작하지 말고 우선 "기저귀 체조 하자"라고 즐겁게 말을 걸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기저귀 가는 일을 놀이로 인식하게 된다.

2. 기저귀를 갈면 얼마나 상쾌한지 느끼게 해주자

기저귀가 더러워졌을 때는 바로 갈아줘야 한다. 아이 스스로 깨끗한 상태가 기분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저귀 체조를 하기 전에는 엉덩이를 먼저 깨끗이 닦아준 뒤 뽀송뽀송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3. 말을 걸면서 몸을 움직이게 하자

체조를 할 때는 "하나, , " 하며 구령을 붙이자. "하나" 하면 오른쪽 다리를 올려주고, "" 하면 왼쪽 다리를 올려준다. 계속하다 보면 "하나, " 구령에 맞춰 그에 맞는 다리를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게 된다.

 

0~3개월 반 기저귀 체조1

기저귀를 벗기면 아이가 몸을 쭉쭉 뻗기 쉬워진다. 이때 아이의 반사를 이용해 몸을 움직이는 법을 가르쳐주자.

출처  : 미즈넷을 통한 레이디 경향 두뇌발달을 촉진시키는 아기 체조 기저귀 체조 월령별체조

     ① 아이와 마주보기

기저귀를 벗긴 다음 천장을 보고 누운 아이의 정면을 바라보며 앉는다.

② 다리 굽혔다 펴기

아이의 양다리를 가지런히 모은다. 그런 다음 엄마가 양손으로 아이 발을 들어 올린 상태로 구부린다. 엄마의 양손 엄지로 아이의 발바닥을 지탱하고 아이가 스스로 무릎을 굽히도록 유도한다. 나머지 네 손가락은 아이가 가랑이를 벌리지 않도록 지탱한다.

③ 문질문질, 싹싹

"기분 좋아?" 하고 아이에게 말을 걸면서 허리부터 무릎, 복사뼈, 발꿈치, 발끝까지 힘을 뺀 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내려온다. ~③의 과정을 첫날에는 한 번, 둘째 날에는 두 번, 셋째 날에는 세 번 반복한다. 넷째 날 이후에는 기저귀를 갈 때마다 세 번씩 해준다.

 

3개월에서 5개월 기저귀 체조 2

 

엄마가 팔다리를 문지르는 것에 맞추어 아이가 양팔과 양다리를 뻗게 되었다면 다음 단계를 시도해보자. 기저귀 체조 2의 목표는 엄마의 구령에 맞춰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출처 : 미즈넷을 통한 레이디경향 두뇌발달에 좋은 신생아 체조, 아기 체조, 기저귀 체조 월령별 체조시키기

                ① 구령에 맞춰

"하나 둘, 하나 둘" 구령에 맞춰 아이의 발목에 손을 대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려 구부린다. 다리가 잘 구부려졌으면 아이 스스로 다리를 뻗게끔 살살 당긴다. 다리를 당길 때는 단번에 당기지 말자. 아이의 다리를 구부릴 때는 살짝 힘을 주어도 괜찮지만 뻗는 동작은 아이가 스스로 차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그후 엄마가 아이 다리를 구부리고 아이는 스스로 뻗는 동작을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며 반복한다. 다리가 쩍 벌어진 자세가 되지 않도록 엄마의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아이 발을 지탱해주어야 한다.

② 팔 체조

아이의 양팔을 어깨 높이까지 올린다. ", 팔 뻗자"라고 말을 걸면서 아이의 양팔을 좌우로 뻗는다. 이때 너무 세게 당기지 않도록 한다. 이후 엄마의 한쪽 새끼손가락을 아이에게 쥐어준다. 그 다음 아이의 몸이 바닥에서 떨어질 때까지 끌어당긴 뒤 다시 천천히 내려준다. 이때 다른 쪽 손은 언제라도 아이를 받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③ 문질문질, 싹싹

기저귀 체조 1에서 했던 것처럼 다정하게 말을 걸면서 아이의 몸을 천천히 문지른다. 절대 힘을 세게 주지 말고 부드럽게 문지르자. 손 전체를 이용해 문지르면 아이에게 지나친 자극이 된다. 손날이나 손끝으로 '톡 톡 톡' 하고 부드럽게 터치한다는 느낌으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5개월 반에서 8개월 반 기저귀 체조 3 

 

출처 : 미즈넷을 통한 레이디 경향 월령별 체조

아이가 혼자 앉는 데 익숙해졌다면 기저귀 체조 3으로 넘어가자.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기다리는 법을 익히면서 허리와 팔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체조다. 이 동작을 익히고 나면 기저귀 갈기가 한결 편해진다. 아이가 밥을 먹은 직후라면 30분이 지난 후에 체조를 시작하자. 기저귀 체조 3은 아이가 걸을 수 있게 될 때까지 하루에 적어도 2, 3회는 계속 해주어야 한다.

① 발가락, 안녕?

아이가 자신의 발가락을 볼 수 있게끔 아이의 다리를 얼굴 위까지 들어 올린다. 그리고 "엄지발가락아, 안녕?" 하고 말을 걸며 다섯 발가락을 순서대로 매만져준다. 이때 아이가 자신의 발가락을 잡고 싶어 하면 엄마는 아이의 손을 발에 대주고 아이가 자신의 발을 쥘 수 있게끔 도와준다.

② 쭉쭉 뻗어봅시다

"쭉쭉 늘리자"라고 말을 걸면서 아이의 어깨부터 발끝까지 천천히 훑어 내리며 쭉 늘여준다.

③ 한 발씩 쥘 수 있을까?

아이의 오른손에 아이의 오른발을 쥐어주고 좌우로 흔든 다음 다리를 뻗게 한다. 이후 왼손에 왼발을 쥐어준 후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이 동작들을 해냈다면 다음에는 오른손으로 왼발을, 왼손으로 오른발을 쥐어주고 각각 흔들어준 다음 다리를 뻗게 한다.

④ 다리를 잡고 뒹굴

아이의 양손을 교차시켜 양발을 동시에 잡은 상태에서 몸을 한 번 뒤집고, 반대쪽으로도 다시 돌려준다. 아이의 등을 배의 밑바닥이라 생각하고 좌우로 흔들어주자. 이 운동은 아이의 평형감각을 키워준다.

 

 목을 가누는 시기 3개월에서 5개월 반

 

이 시기의 아이는 스스로 주위를 돌아보며 소리에 반응하고 장난감을 손에 쥐려고 한다. 뇌신경 세포가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의 탐구심도 높아지므로 외부에서 자극을 주면 아이는 다양한 것을 재빠르게 익힌다. 또 호기심이 왕성해 눈에 띄는 모든 것들을 만지거나 입에 넣어 확인하려고 한다. 아이가 4, 5개월이 되면 리듬감을 키우는 놀이도 시작하자. 자극을 줄 때 아이가 반응하기 시작하면 반드시 웃는 얼굴로 칭찬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미즈넷을 통한 레이디경향 신생아 체조, 아기 체조

천천히 움직이는 물체 눈으로 따라가기

눈동자를 조금 움직이는 게 전부였던 아이가 목을 가눌 수 있게 되면서 목을 좌우로 움직이며 사물을 시선으로 쫓는 것이 가능하다.

 

- 티슈 대여섯 장을 물에 적셔서 공 모양으로 뭉쳐 엄마표 장난감을 만든다. 이 장난감을 바닥에 내려놓고 엄마가 좌우로 굴린다. 그런 다음 아이가 눈으로 움직임을 따라가게 놔둔다. 크기가 다른 티슈 공을 여러 개 만들어 사용해도 좋다.

뇌에 미치는 작용

- 아이가 알록달록한 색깔의 공이나 풍선의 움직임을 눈으로 쫓게 하자. 이 경우 아이 뇌의 신경세포가 보다 복잡해지고 시냅시스를 만드는 움직임이 왕성해진다. 그 결과 물체를 눈으로 보는 감각 기능이 더욱 발달하게 된다.

챙겨야 할 TIP

아이에게 추시를 시킬 때는 "오른 쪽으로 간다!" 등 엄마가 말을 걸면서 놀아주어야 한다. "재밌었지! 한 번 더 할까?" 하고 아이를 요란하게 칭찬해주고 머리도 쓰다듬어주자. 엄마에게 칭찬을 받으면 아이의 의욕도 높아진다.

           균형감각 키워주는 다리 흔들기

귓속에 있는 전정기관이 자극을 받아 일어나는 반사를 '미로반사'라고 한다. 이것은 몸의 균형을 잡는 데 무척 중요한 반사다. 아이를 뒤집어 눕혀놓기 놀이를 하면 이 반사가 촉진된다.

놀이 방법

- 이 시기의 아이는 별난 움직임을 아주 좋아한다. 아이의 발목을 잡고 "흔들흔들" 구령을 붙여가며 좌우로 흔들어주자. 이 놀이를 싫어하면 왜 그런지 꼼꼼하게 원인을 살펴봐야 한다. 아이가 울거나 싫어한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뇌에 미치는 작용

- 아이의 전두전령을 자극해 기억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킨다.

챙겨야 할 TIP

아이의 발목을 가지런히 모아서 잡고 양 발목 사이에 검지를 끼운다. 이때 반드시 위에서 잡아주어야 한다. 한 손으로 잡기 힘들다면 거즈로 아이의 양 발목을 가볍게 묶은 다음 매듭을 잡고 흔들어준다.

 

 

몸을 뒤집고 앉게 되는 시기 5개월 반에서 8개월

 

몸 뒤집기에서 앉기로 넘어가는 것도 이 시기다. 아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호기심이 더욱 왕성해지며, 두 눈이 매순간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는 주변을 둘러보며 흥미 있는 것에 손을 뻗거나, 눈에 보이는 것을 만지거나, 입에 넣어 확인하려고 한다. 이때 엄마가 함께 놀아주며 아이의 여러 가지 감각을 키워주어야 한다.

 

리듬감 길러주는 양손 맞부딪치기 놀이

두 손의 힘을 조절해 블록을 맞부딪치는 놀이는 아이의 청각을 자극하고 리듬감을 키워준다. 이 놀이를 하면 아이의 뇌가 빠르게 회전한다.

놀이 방법

- 아이의 양손에 블록을 쥐어준다. 그런 다음 엄마가 입으로 "덜그럭 덜그럭" 등의 소리를 내고 아이가 양손을 맞부딪치면서 놀게 한다. 블록을 부딪치지 않고 입에 넣으려 하면 "안 돼"라는 말과 함께 저지시켜야 한다. 플라스틱 컵이나 냄비 뚜껑처럼 소리 나는 물건을 쥐어주는 것도 좋다. 손에 든 물건을 맞부딪칠 때 소재에 따라 다양한 소리가 난다는 것을 깨우쳐줄 수 있다.

뇌에 미치는 작용

- 아이가 손의 움직임을 제어하면서 리듬감과 소리 내는 법을 익히면 손, 청각, 리듬감각을 효율적으로 자극하게 된다. 이 놀이 하나로 운동전령, 청각령, 피부감각령 등을 자극할 수 있다. 뇌의 각 부분을 효율적으로 발달시키기에 알맞은 놀이다.

챙겨야 할 TIP

먼저 엄마가 블록을 부딪쳐 소리를 내는 시범을 아이에게 보여준다. 아이가 맞부딪치는 것에 익숙해지면 다른 물체를 쥐어줘서 소리의 변화를 즐기게 해주자.

 

손끝 야무지게 만들어주는 끼워 넣기 놀이

앉는 것이 가능해지면 아이는 양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손끝을 야무지게 만드는 훈련을 시작하기에 좋은 때이다. 아이가 양손을 고루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자.

놀이 방법

-"오른손 쓰고, 왼손 쓰고, 이번엔 양손으로 톡" 등의 말을 걸면서 끼워 넣기 놀이를 아이와 함께한다. 다양한 모양의 조각을 같은 모양의 구멍에 끼우는 놀이는 아이 뇌의 워킹메모리 시스템을 자극한다. 아이가 같은 모양의 물체를 알아보는 놀이 말고도 색깔별로 같은 모양을 모으거나 색을 식별하는 놀이에도 도전해보자.

뇌에 미치는 작용

-손끝을 사용하면 손재주와 집중력이 발달한다. 아이가 자신의 손을 써서 물건의 모양을 파악하거나 그것을 분류하고 기억하는 행위는 손끝을 야무지게 만들어준다. 또 아이 뇌의 전두전령도 자극한다.

챙겨야 할 TIP

엄마가 직접 장난감을 만들어주는 것도 고려해보자. 큼직한 과자 상자에 구멍을 뚫어 아이가 그 구멍으로 물건을 밀어 넣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건이 떨어진 모습을 구멍을 통해 들여다보게 하는 것도 아이에게 훌륭한 공부가 된다.

 

 기어 다니는 시기 8개월 반에서 12개월

 

기어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이의 행동 범위가 더욱 넓어진다. 눈에 들어오는 것, 귀에 들리는 것 등 뭐든지 보고, 듣고, 만지며 바깥 세계를 이전보다 많이 이해하게 된다. 아이가 길 때는 안정된 자세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를 정한 후 전진하고 후퇴하는 기어가기 놀이를 통해 운동 패턴도 익히게 된다. 또 원근감과 입체감을 알게 되어 자신의 움직임에 맞추어 이동하는 법을 배운다. 아이의 움직임이 빨라지면 "저기까지 가봐", "거기서 멈춰" 등 엄마의 지시를 따르는 법도 가르치자.

자신감 키워주는 형태 맞추기 놀이

도형 맞추기나 직소 퍼즐처럼 형태를 분간하거나 같은 것끼리 모으는 놀이는 사물을 분류하는 기술의 기본이다. 엄마가 직접 다양한 도형 맞추기 장난감을 만들어보자.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촉각도 발달하고 복잡한 것을 인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놀이 방법

- 시중에서 파는 도형 맞추기 장난감을 고를 때는 원목 등 소재가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도형 맞추기 장난감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줘도 좋다. 두꺼운 종이 한가운데를 원하는 모양으로 도려내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삼각형 물체를 같은 형태의 구멍에 끼워 넣는 놀이를 할 때 아이는 뇌 속의 워킹메모리 시스템을 사용한다.

맞추기 장난감의 도형이나 조각에는 'OO의 삼각형', 'OO의 사각형'이라고 매직으로 써주자.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이름이나 삼각형, 사각형 같은 형태의 이름을 자연히 기억하게 된다.

뇌에 미치는 작용

- 아이가 손끝을 사용해 크기, 형태가 다른 것을 분류하는 작업은 뇌의 지적 능력을 자극한다. 또 이 시기의 아이는 분홍색과 빨간색, 하늘색과 파란색 등의 미묘한 색깔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챙겨야 할 TIP

아이가 잘하면 "딱 들어갔네" 하고 칭찬해주자. 엄마의 칭찬으로 도파민 시스템이 작용해 아이는 의욕이 상승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엄마와 공굴리기

아이는 공놀이를 아주 좋아한다. 먼저 아이에게 공을 굴려 보낸 후 그 공을 아이가 잡아 엄마에게 다시 굴려 보내도록 유도한다. 움직이는 공을 눈으로 따라가면서 사물을 보는 능력이 높아지고 공을 잡거나 굴리면서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훈련도 할 수 있다.

놀이 방법

- 아이가 눈으로 공을 따라가기 쉽게끔 처음에는 공기가 조금 빠진 잘 굴러가지 않는 공을 사용한다. 아이가 다리를 벌리고 앉게 한 다음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아이의 다리 사이로 공을 굴려 보낸다. 먼저 엄마가 공 굴리는 모습을 보여준 다음 아이가 따라 하게 한다. 아이가 공을 잡으면 엄마에게 다시 공을 굴려 보내도록 말을 걸면서 놀아주자. 처음에는 가까운 거리에서 공을 굴리기 시작해 점점 거리를 늘려가면 된다.

뇌에 미치는 작용

- 공을 잡고 굴리는 행위는 아이의 운동 능력뿐만 아니라 손재주도 길러준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아이의 사회성도 높아진다. 선명한 색의 공을 사용하면 더욱 즐겁게 놀이를 진행할 수 있다.

챙겨야 할 TIP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아이가 다음에 따라 하기를 반복하면 아이의 워킹메모리와 미러 뉴런 시스템이 강화된다. 이때 아이가 잘 따라오도록 많이 놀아줘야 한다.

 

<■정리 / 윤현진 기자 ■사진 제공 / 近藤誠, 石川正勝, 園田昭彦, 信孝 참고 서적 「쿠보타 할머니의 0~1세 두뇌 발달 놀이」(쿠보타 키소우, 쿠보타 가요코 저, 로그인 출판사) ※ 본서는 일본 잡지「Baby-mo2009 10월호 별책 제1부록을 바탕으로 2010 4월 출간된 「科おばあちゃん久保田カヨ子先生の誕生からくまで 0~1 ?を育むふれあい育」(主婦の友社)를 번역 출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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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눈꼽 신생아 결막염 안과가서 알아본 원인과 해결책신생아 눈꼽 신생아 결막염 안과가서 알아본 원인과 해결책

Posted at 2013.11.22 07:00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신생아 눈꼽 신생아 결막염 안과가서 알아본 원인과 해결책

 

사랑스런 지후가 태어난지 어언 24일째가 되었습니다.

그간 잘 먹고 잘 싸준 덕에 아주 잘 크고 있다는데, 저는 첫날이랑 뭐가 달라진건지 그냥 잘 크나부다 하고 있답니다.^^

 

녀석 다 좋은데, 만난 첫날부터 눈꼽이 잔뜩 끼어있어서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신생아 눈꼽에 대해서 삐뽀삐뽀 에 나온내용도 보고 웹서핑도 해보니

어느정도는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 해서 그동안은 눈꼽을 닦아주는 정도였는데

하루이틀 사흘나흘 열흘 이십일이 지나도 좋아질 생각을 않네요..

 

신생아 때 처음으로 받았던 예방접종 이후

다시 병원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을때, 이 눈꼽에 대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거기는 소아청소년과였는데요

일주일정도 눈과 눈사이를 가볍게 하루 3-4회 20번정도 마사지를 해보라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산모때문에 방문했던 한의원에 가서도 문의를 드려봤는데, 거기 선생님께서도 대수롭지 않게

조금 기다려 보자 라고 말씀해주셨드랬습니다.

 

근데 부모 마음이라는게 어디 그렇습니까? ㅎㅎ

대수롭지 않게 보일수도 있는 눈꼽인데

볼때마다 애처롭고 신생아 눈꼽이 어른들 눈꼽처럼 굳어있는 알갱이 몇개가 아니라

진한 농처럼 진득진득한것이 눈동자 안으로도 왔다갔다 하는걸 보고 있노라면 에휴.

 

지후와 지후를 안고 있는 할머니 할머니가 직접 떠준 옷과 담요 세트 그리고 친절했던 노형동 서울안과 의사선생님^^

 

해서 조금 성질 급하게 안과를 방문했습니다.

이제 갓 20일을 넘긴 녀석인지라 가급적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고자

아침 첫 방문길을 나섰는데요.

진료시간은 채 30초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진단명은 '결막염' 신생아 결막염 짜잔..

가장 걱정되었던것은 앞으로의 시력문제였는데, 일반적으로 신생아들 사이에서 흔히 있는 문제이니 걱정하지 말라하십니다.

 

이 신생아 결막염의 원인은 크게 두가지인데

출산과정에서 오염되었을 가능성

두번째는 눈물구멍이 막혀있는 것.!!!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알수 없다 하였습니다.

일단 안약을 처방 받았는데, 결막염의 원인이 첫번째일 경우에는 일주일안에 효가가 나타나서 괜찮아 질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 신생아 결막염의 원인이 두번째 이유일것이기 때문에 마사지를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줘야 할것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안약을 넣기 시작한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도 안약 넣을때 따끔 거리는 것이 영 거슬리는데

욘석 안약 한두방울 넣을때 울어 재끼는것 보고 있자니 안스럽습니다. ㅎㅎ

그래도 빨리 이 눈꼽들을 해치워야 할것이기에 마음을 다잡고 한두방울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일단 신생아 눈꼽이 지속적으로 많이 끼는 경우에는 가급적 빨리 안과를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막염이던 그렇지 않던간에, 일단 전문가로부터 가타부타 이야기를 들으니 일단 안심이 되더군요.

앞으로 수많은 병치레를 하게 될텐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지만 녀석이 강해지는 과정이려니 생각하면서 열심히 키워봐야겠습니다.^^

 

 

꾸준히 자료 올리는데 힘내라고 손가락 꾸욱 한번 눌러주고 가세요 ^^ 복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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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혁우빈맘
    몇일만에 다 나았나요ㅠㅠ?맛사지말곤 해줄게없나요?
  2. 아직 안나았어요 근데 상태는 점점 좋아지는게 보여요
    한쪽은 거의 다 나은것 같구요. 한쪽은 마사지 해줄때랑 안해줄때랑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을 한군데 더 다녀왔는데
    95프로 이상이 돌이전에 자동으로 뚫리고
    마사지까지 해주면 더 빨리 확률도 높아진답니다.
    너무 걱정마시어요
  3. 정우맘
    아가가쓰고있는 안약이 어떤건가요? 저희아가도 처방받았는데 1세미만영아에게쓰지말라고 써있어서ㅠㅠ
    • 2014.03.07 15:15 신고 [Edit/Del]
      이번에 바뀌었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건 아니구요
      오젝스에요. 처방이 필요합니다...
      마사지 할때는 연고를 손에 바르고 하구요..
      그 이후에 안약을 몇방울 떨궈줍니다.
  4. 혹 다 낳았나요~저희아가생후 8일째부터 그러더니 소아과 안과 다 다녀봤는데 오늘 앚딤엔 피까지 섞여나와서요..오늘이 생후 14일 째입니다..ㅜㅜ
    • 2014.05.28 08:12 신고 [Edit/Del]
      헐. 저희 아가는 다 나았습니다. 마사지를 아침저녁으로 두번씩 꼬박 시켜줘서 의사선생님도 놀라실 정도였어요. 결국 그냥 둬도 시간이 걸리면 낫는다는 건데요 TT 저희는 첨부터 대학병원으로 다녔어요 가까워서 현선님도 당연히 큰 병은 아니지만서도 마음이 놓이려면 큰 병원가서 진단은 정확히 받으세요.. 너무 동요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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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 이름을 짓고 주민등록 번호를 받았답니다.^^오름이 이름을 짓고 주민등록 번호를 받았답니다.^^

Posted at 2013.11.11 19:29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사실 저희 부부는 오름이라는 태명을 가급적 그대로 이어가고 싶었어요.

다행히 름도 늠름 름이라는 한자가 있어서 한번 가볼까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청주에 사는 누나가 이름을 알아봐주기로 하고 살짝 떠봤는데 '됐거든!!!'

누나의 반대때문이라기 보다는 평생가는 이름인데

초등학교 때 특히나 제주에서는 놀림의 대상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도 들었고,

꼭 그런걸 믿는다기 보다는 성명학을 봐보니 아무리 '오'자를 다른 한자로 돌려봐도

좋은 형태의 이름이 나오질 않더군요. ㅎㅎ

 

청주사는 오름이 고모가 두명에게 의뢰해서 나왔던 이름들이

사실 하나같이 촌스러웠어요 까탈스럽기는 우리 가족중에 으뜸인 누나라서

이름을 가져와 놓고도 가장 맘에 안들어하더라구요. ㅎㅎ

이름들을 놓고 보니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자음이나 끝자가 몇개 보이더라구요.

 

그런걸 기초로 해서 아빠인 제가 폭풍 작명에 들어갔습니다.

밤을 새운끝에

알지에

두터울 후

심지후라는 이름이 탄생하였습니다.^^

 

단순한 이름풀이부터 조금은 더 들어간 성명학 분석까지 몇개의 사이트를 다 돌리며

좋은 영향의 이름을 수백개 비교해보며

부르기 쉽고 이름도 옛스럽지 않은 지후라는 이름으로 최종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성명학 풀이로 접근하다보니 의미는 다소 모호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가져다 붙인 저만의 의미는 앎을 두텁게

그리고 삶을 알아감에 있어 얇고 가볍지 않게 두텁고 무겁게 삶의 의미를 찾아나가길 바란다는

의미 부여를 해주었답니다.^^

 

 

 

 

 

 

 

우리 지후의 앞날에 축복을 함께 해주십시오^^ 더불어 삶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그런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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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있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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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사진 TOP 10화제의 사진 TOP 10

Posted at 2011.09.12 16:31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베스트 10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소개합니다.


10.Parked Domain Girl 이웃집 여동생같은 한 평범한 여대생


가끔 인터넷 웹사이트나 블러그 중 컨텐츠는 다소 빈약하지만 눈요기가 되는 사진들로  방문자수를 늘리는 경우가 있죠. 10위에 올라온 사진은 우연찮게도 이런 미끼로 올린 한 평범한 여대생의 사진이 어느날 최대 조회수를 기록한 경우입니다. 어디선가 본듯한, 옆집 사는 소녀같은 상큼함이 많은 네티즌들을 낚았다고 합니다 .
 


2005년 아이스탁포토에 업로드된 이 사진한장으로 당시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 여대생의 신상을 파악하기위해 혈안이 되었었고 이 이미지를 패러디한 많은 이미지들이 다시 업로드되어 한때 인터넷을 들썩이게 했을 뿐만아니라 유화로까지 그려져 고가에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9. 한국의 개똥녀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일이죠. 지하철에서 애완견 응가를 방치한 개똥녀 사진이 9위를
차지했습니다. 외국 사이트에까지 심심찮게 포스팅되어 국제적인 망신을 당한 미스김이라는 이분이 주변사람들이 준 물티슈까지 무시하며 자신의 애완견의 응가를 그대로 방치했다는 내용으로, 이내 그녀의 신상이 털렸고 그녀가 다니는 모 대학의 인터넷 사이트에 수십만의 네티즌이 방문해 비난의 글을 남겼고 급기야 그녀는 학교를 휴학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웃기는 사실 한가지, 당시 주변의 동승객들이 그녀에게 여러차례 물티슈를 주며 응가를 치워 달라해도 막무가내로 거절하던 그녀가 문득 물티슈를 받더니 지하철 바닥의 응가대신 자신의 손과 강아지를 닦아주는 작태를 보여 주변 사람들이 더욱 분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8.Saugeen 스트립퍼




2005년 10월 이 사진의 주인공 18세 여성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런던시티에 있는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생으로 학교 기숙사에서 열린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고 참석하게 됩니다.  여흥을 돋구기위해 이들은 스트립댄스를 추기시작하고 파티에 모인 친구들은 앞다퉈 카메라를 들이댔고 그녀도 이를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파티가 끝나자마자 그녀의 사진은 인터넷에 업로드되었고 순식간에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급기야 토론토 스타, 네셔널포스트, 영국의 유수 방송전파를 타기에 이르렀다. 이 사진의 등장으로 이들 국가에서는 대학내 기숙사의 규율을 어디까지 규제해야하는지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재밌는 뒷얘기 하나:
이후 웨스턴온타리오대학은 십대들이 꼭 한번 찾아가고 싶은 대학중 하나로 리스트되었고, 젊은이들의 요란스런 파티를 대변하는 대명사로 언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7. Ear Mouse




1977년 당시 인터넷 역사상 가장 화재가 된
이 사진은 사람의 귀가 쥐의 등에서 자라고 있는 해괴한 모습으로 화재가 되었습니다. 유전공학으로 사람의 인체를 동물을 이용해 배양하는 과학자들에 의해 탄생한 이 쥐의 모습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유전자변형에 관한 방대한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시작된 계기가 된 사진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도 인간의 귀는 이식이 불가능한 장기 중 하나이며, 누드 쥐의 면역체계가 매우 약한 탓으로 다른 동물에게선 불가능했던 인간 귀의 배양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귀처럼 연골조직으로 둘러싸인 장기의 동물배양이 성공한 이와 동일한 방법으로 배양할 수 있는 신장, 간 그리고 피부세포의 조직배양이 성공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보기엔 좀 끔찍하지만 인류 생명연장에 도움이 되는 실험이었던 모양입니다.



6. Cigar Guy 시가피우는 남자


 



이 사진의 주인공은 왕년의 골프왕자 타이거 우즈가 아닙니다. 그럼 누구냐구요?
타이거우즈 오른쪽에 보이는 시가를 문 남자입니다. 웨일즈 한 골프클럽, 18호 홀 근처에서 카메라기자 렌즈로 달려오는 타이거우즈의 샷에 잡힌 이사람의 해맑은 표정이 여러 스포츠관련 사진에 페러디 되어 등장하면서 이 남자가 화재의 인물로 등장하게 되었답니다. 차후, 이남자의 신상털기가 성공해서 이 남자가 런던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30살의 루페쉬 신가디아 Rupesh Shingadia 라는 인물로 유럽 골프팀을 응원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5.Sad Keanu 슬픈 키에누 리브스



도대체 이남자에게 무슨일이 있었길래..?
2010년 5월 어느날, 뉴욕 한 거리 밴치에서 샌드위치를 먹고있는 키에누 리브스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재밌는 뒷얘기:
이 사진이 화재가 된 이후, 페이스북에서는 매년 6월 15일을 키우느리브스 기운내는 날로 정하고 그뿐만 아니라 암환자 등 주변의 우울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선물,응원의 메세지 보내기등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4.Qian Zhijun



 




위 사진은 2003년 당시 그리 잘알려지지 않은 중국 아역배우이자 엔터테이너 Qian Zhijun이 학교에서 교통질서훈련을 받고 있었고 그의 선생님이 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카메라에 담아 인터넷에 업로드시킴으로써 당시 많은 페러디 물을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연예인 인생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합니다.이 사진 한장은 당시 중국네트즌에게 두가지 논쟁의 이슈를 제공했다고 전해지는데. 그하나는 더이상 남의 나라 문제가 아닌 소아비만이고 다른하나는 사진한장으로 연예인으로써 자리를 잡은 그의 인생을 보며 느낀 인터넷의 저력에 대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3.Vancouver Couple Kissing 캐나다 벤쿠버 한 커플의 키스



 



2011년 6월 5일 열린 스탠리컵 챔피언십 경기 후 광분한 Vancouver Canucks 팀의 팬들이 거리에서 난동을 부리자 캐나다 경찰이 이를 진합하는 과정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당시 근처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커플을 오해하고 경찰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자신의 여자친구를 달래기 위해 가벼운 키스를 하던 남자친구의 모습이라고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들은 29살 스캇 존스와 그의 여자친구 알랙산드라 라고 하며, 이들이 경찰진압대에 공격받는 장면이 찍힌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그 전말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2. Islamic Rage Boy 이슬람의 성난 소년



인터넷 블로거들 사이에선 성난 이슬람소년이라 불리는 Shakeel Ahmad Bhat는 이슬람 카슈미르인으로 시위현장에서 그가 보인 성난 표정을 인상적으로 본 카메라기자들에의해 인터넷에 소개되었습니다.


유수의 신문 일면을 장식한 이 사진은 이스라엘에 대한 카슈미르인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인도타임지,프랑스 24시 등에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사진을 T-셔츠에 프린트해 입고 시위에 참여하는 트랜드를 일으켰다고 전해집니다.



1. Crasher Squirrel 돌격 다람쥐!




2009년 5월 사진속 커플이 자신들의 사진을 찍을려고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기다리는 사이 어디선가 갑자기 다람쥐 한마리가 나타나 사진에 찍히게 된 것입니다. 맬리사 브랜트와 그의 남편 잭슨이 알버타주 반프 국립공원 미내완카 호수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사이 벌어진 일입니다. 

이후 2009년 8월 이사진은 네셔널 지오그래픽에 선보였고 전세계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많은 페러디물이 속출고  유사 사진들만을 컨텐츠로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생기기도 했다고 하니..
1등 할만한 사진이죠?




         화재가 될만한 사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잊지말고 추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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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
    ㅎㅎ 마지막 다람쥐 저도 알아요 연출이 아니더라구요 하ㅏ기사 어떻게 저리 자연스럽개 나오겠습니까 ^^
  2. asd
    ㅎㅎ 마지막 다람쥐 저도 알아요 연출이 아니더라구요 하ㅏ기사 어떻게 저리 자연스럽개 나오겠습니까 ^^
  3. asd
    ㅎㅎ 마지막 다람쥐 저도 알아요 연출이 아니더라구요 하ㅏ기사 어떻게 저리 자연스럽개 나오겠습니까 ^^
  4. 비밀댓글입니다
  5. 잘보고 갑니다
    재미있네요^^ 남은 연휴 행복하시고요
  6. 유전자변형 쥐와 마지막의 다람쥐 사진은 일전에 본적이 있네요. 특히 마지막사진은 네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에서도 메인으로 소개되었던 사진이었던지라 기억에남습니다.ㅎㅎ 잘보고갑니다^^
    • 2011.09.12 20:21 신고 [Edit/Del]
      찾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여러차례 본 기억이 있을만큼 화제가 되었던 사진들이죠 소원성취하는 추석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뵐께요^^
  7. 바람될래
    행복한 추석 보내고 계시는지요..^^
    마지막 사진은 생각만해도
    너무 귀여운 사진에용..
  8. 블로그 재미있게 꾸며나가시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9. 1위 사진은 저희 아이 핸드폰에 배경화면으로 몇 달 있었던 거라 생각나네요..
    지하철의 개똥녀 사진은 볼 적마다 마음이 좋지 않아요~~~
    사실 저건 부끄러운 모습이죠..
  10. 마지막 다람쥐 사진이 인상적이네요;;ㅎㅎㅎ
    저도 종종 타이머 해 두고 찍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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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맥주광고 TOP 10기발한 맥주광고 TOP 10

Posted at 2011.09.12 07:30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시원한 맥주 한잔을 벌컥벌컥 한 숨에 들이키는 상상을 하면 절로 군침이 돕니다.
저만 그런가요? 헤헤^^

 문명의 태동과 함께 시작된 맥주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알콜음료로, 고대
 수메르인들이 처음 마셨고 이집트인들은 종교의식에 사용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기 가장 재미있고 독창적인 맥주 광고 TOP 10을 모아봤습니다.



10. 결혼식-칼스버그 Carlsberg

세계 4위 규모의 양조그룹 칼스버그는 독특하게도 회사임원진이 모두 과학자들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490여개의 맥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칼스머그사는 광고에도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여러 맥주광고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여기 그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선물을 들고 찾아온 단짝 칼스와 버그....

 

9. 좋은 맥주는 적당히!-Bergenbier


Belfast Telegraph이 술취한 남자들과 술을 마시지 않은 남자들에게 같은 여성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어느정도 미인인지 점수로 표시해보라고 하자, 의외로 술취한 남자들이 맨정신인 남자들 보다 훨씬 낮은 점수를 주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짐작했 던 것과는 사뭇 다르게 술에 취해 이성을 보면 더 못생겨보인다는 말이죠. 그럼..이 광고속 남자는 아직 술에서 덜 깬거가요?

 
8. 한잔만 더! 제발!-Tuborg

Tuborg 는 덴마크 양조회사로 1873년  Carl Frederik Tietgen가 설립해 1970년 칼스버그 그룹에 영입된 회사입니다. ㅋㅋ 재밌습니다.



 7. 맥주를 사수하는 다람쥐!-Bud Light

버드라이트는 미국 미저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자리한 미국 제일의 양조회사에서 선보인 가장 유명한 맥주 브랜드이자, 동물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시리즈물 광고 덕을 톡톡히 본 대표적인 맥주라고 합니다.

다람쥐 월터가 주인을 위해 딱 한병남은 버드라이트를 어떻게 사수하는지 확인해보시죠!



6. 50초동안 되돌아간 500,000,000년의 시간 -Guinness

마켓팅과 PR면에서 늘 최고자리를 지키는 기니스 맥주회사는 '기다릴 줄 아는 자에게 최고의 맥주가 돌아온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래 보실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직접확인하시죠! 기발합니다.^^


5.이럴 수도 있다 -Miller Lite

'하하하!' 웃다가 '설마 이런 남자들이...!"
그러다 또 '있을 수 도 있겠다!'싶은 재밌는 광고입니다.


4. 안달난! -Carling

집청소라고는 안중에도 없는 남자에게 단단히 화가난 여자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남자에게 집안청소를 시킵니다. 헤헤! 끝까지 보셔야 할겁니다.



3. 대형 맥주냉장실 - Heineken

우리나라에서도 소개된 하이네켄 맥주광고입니다.
재밌는 남녀차, 다시한번 보실래요?



2. Clothing Drive-Bud Light

Clothing Drive자선단체에 기부하기 위해 옷을 모으는 활동을 말합니다. 한 회사에서 Clothing Drive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기부한 감사의 뜻으로 맥주(버드라이트)를 주자 입고있던 옷까지 모두 벗어 내어줄 정도로 맥주가 맛있다.뭐 이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1. 클래식 콘서트 vs. 챔피언 리그-Heineken

이 광고를 제작한 모두에게 저절로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하이네켄 맥주회사에서는 레알마드리드와 AC밀란의 챔피언리그가 있던 날, 같은시간에 약 1000명의 AC밀란 남성 축구팬들의 여자친구, 교수, 회사상사 등과 짜고 그들이 축구경기 대신 클래식콘서트에 참여하도록 설득해 데려오도록 합니다. 콘서트가 시작되자 클래식 연주와 함께 대형스크린에 이런 문구가 보입니다."여자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었죠?" "직장상사의 요구에 '노'라고 대답할 수 없었나요?"...일순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공연장은 박수갈채가 이어지고 이들은 자신들이 속은것을 알고 기쁜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합니다.  직접보시면 더 재미있는 광고입니다. 즐감하시죠.


재밌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잠깐이나마 청량한 기분이 드셨다면 제 소기의 목적은 이뤄진걸로 하죠!

다읽고 나가시다가 실수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뒷발질에 눌린 추천만으로도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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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심보감
    짱 재밌습니다 많이 웃었습니다 하하
  2. 탈무드반
    재밌군요
    1등이 뭔가 다르군요
    좀 우울했는데
    덕분에 웃고갑니다. 하하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 2011.09.12 11:15 신고 [Edit/Del]
      뭔가 달라야 1등이죠? 헤헤
      기획력이 돋보이고 광고답지 않은 취지가
      더 공감을 일으키는 그런 CF라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탈무드반
    재밌군요
    1등이 뭔가 다르군요
    좀 우울했는데
    덕분에 웃고갑니다. 하하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4. 재미있는 자료,그리고 공감... 좋네요
  5. 3번째 하이네켄 광고 정말 대박이군요!! ㅎㅎ
    100% 공감하고 갑니다~
  6. 너무 재미있는 광고들이에요!
    우리나라두 재미있는 광고들 나왔음 좋겠어요 ㅋㅋ
  7. 3번째 하이네켄 광고 정말 대박이군요!! ㅎㅎ
    100% 공감하고 갑니다~
  8. 맥북프로 레티나를 받아서 쓴지 벌써 1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후기를 쓰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제 경우는 항상 그렇듯이 사용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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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중독 TOP 10현대인의 중독 TOP 10

Posted at 2011.09.11 20:20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대를 사는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뭔가에 쉽게 중독되는 환경에 처해있죠? 
21세기 우리들이 중독되어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Top 10으로 정리해봅니다.


10. 워커홀릭

일중독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워커홀릭은 때때로 존경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언제부터인지 '열심히 일하는 것'과 '일중독'의 경계가 모호해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긴후에야, 혹은 가족간의 불화가 폭발한 다음에야 일 중독의
심각함을 깨닫는 경우가 심심찮습니다.


80년대 일본, 야근이 일상이 되버린 일본 젊은 셀러리맨들의 돌연사가 급증하면서 그 대부분의 원인이 일중독으로 밝혀져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사실 남의 일이 아니죠? 오늘의 대한민국, 우리 회사, 우리 가정에 일중독자인 누군가가 꼭 하나쯤은 있을 법하지 않습니까? 당신은 어떤가요?

9. 러브홀릭

러브홀릭과 바람둥이는 엄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동시에 여러 이성과의 관계를 탐닉하는
바람둥이와는 달리 러브홀릭은 사람이 사랑에 빠졌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을 몸이
기억하고 그 황홀경을 지속적으로 원하는 상태를 일컷는다고 합니다.


코케인중독자들이 경험하는 증상과 거의 흡사한 상태를 '섹스&러브홀릭'들이 겪는다고 하니.러브홀릭! 왠지 낭만적인 단어처럼 들리지만 실체는 그리 낭만적인것만은 아니가봅니다.


8.TV중독

이시대를 사는 누구라도 결코 쉽사리 피해갈 수 없는 중독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1년 가구당 일일 TV시청시간이 4시간 30분에 이른다고 하며, 이렇게 65세까지 TV시청시간을 계산해 보면 우리일생의 약 9년을 TV시청에 소비하게 됩니다.


9년이라!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님은 우리 모두 공감하는 사실이며 반드시 제고해 봐야할 생활의 습관,중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7.치아미백 중독


미국 치과협회 통계에 따르면 치과진료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파트가 바로 미백치료
이며 몇년새 미백관련 의료상품의 판매가 약 300% 매출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지나친 치아미백에 대한 관심이 오히려 많은 치과적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6. 운동 중독


운동중독은 보통 다이어트 중독과 병행되는 경우가 많아 '지나친 운동, 섭식장애 그리고 극도의 다이어트'라는 악순환으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전국민의 1/3이 비만이라는 건강 적신호가 이미 발효된 상태에서 극단적인 정반대의 중독에 자신의 정열과 시간 그리고 인간관계를 모두 소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또한 아이러니 한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5.쇼핑 중독


구글 검색창에 '린제이 로한 쇼핑' 이라고 검색어를 치면 무려 130여건의 관련 이미지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이런 쇼핑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최면치료까지 동원해야 했다고 하죠. 쇼핑중독은 비단 연예인같은 유명인들만이 겪고있는 문제가 아닌지 오래죠. 조금만 관심있게 찾아보면 의외로 쉽게 중독에 가까운 패턴으로 쇼핑에 몰입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참고로, 2006년 기준으로 남녀구분없이 미국인 20명 중 한명꼴로 심각한 쇼핑중독에 빠져있다는 결과가 미국심리학회에 의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4. 태닝 중독

썬태닝 중독을 말합니다.  몇주전 모캐이블 TV화성인..에 출연한 태닝 중독 여자분이 문뜩 생각나네요. 흑인혼열에 가까운, 도저히 한국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태닝을 한 그
여자출연자는 태닝 홀릭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지만, 시간장소 구분없이 태닝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심지어 붐비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된 차 지붕에  비키니차림으로 드러누워  온몸으로 태양빛을  흡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국 웨이크포리스트 대학 연구에 따르면 태닝배드(인공선탠을 하기 위해 누워있는 태닝배드)에서 나오는 자외선 파장은 구리빛 피부로 그을리게 하는 효과와 함께 우리 기분을 좋게하는 엔돌핀분비를 촉진하기해 쉽게 중독증상에 빠질 수 있지만, 피부노화와 암의 위험또한 못지않게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과유불급이라 했으니 과하지않게!!

3.알콜 중독

만성적 알콜중독은 전통적인 음주 습관의 영역을 넘어 술을 마시는 경우를 말하며 어떤 종류의  술을마시든 간에 그로 인해서 개인과 사회 모두에 장애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는  재발이 쉽고 또한 계속적이고 지나친 음주때문에  신체적인 장애, 감정적인 이상, 취업의 장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등의 특징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알콜 장애의 빈도는 22%이고 남자가 20배나 많으며 (1986), 최근에는 여성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매년 차량 사고중 2,500명이 음주사고이고 15,000명이 음주로 인한 자살이나 타살이며 20,000명이 알콜과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하는것으로 나타나는 실태라니 심각한 수준이죠. 자제만이 살길입니다.
 


2. 인터넷 중독

특별한 목적없이 몇시간씩 계속해서 인터넷 브라우징을 하거나 컴퓨터 전원을 끄는 것을 병적으로 두려워하십니까? 요몇일 그랬다면 그리 큰 문제가 될 건없습니다. 하지만 한달넘게 계속해서 이런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면..그리고 인터넷이 조금만 느려져도 나도모르게 급 성질을 부리며 당장 그 답답함을 해결하지 못하면 죽을것 같은 정도가 되었다면 당신또한 잠시 컴퓨터와 작별을 하고 머리를 식힐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아래  1위는 확인한 후에..



대망의 1위 ... 짐작이 가시나요?


 




1. 성형 중독


'조금 더 높이고, 조금 더 넓이고, 조금 더 크게하고, 조금 더 깎아내고, 조금 더 잡아당기고.' 실제로 많은 이들이 어떤 댓가를 지불하고서라도, 그것이 돈이던, 시간이던, 심지어 목숨이던간에,  자신이 세워놓은 완벽함에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미'의 가치가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지고 있는 이시대, 해결책은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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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쟁이
    보면 중독에 잘 빠지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뭐든 조심해야 할것 같더라구요..
    보면 주위에도 게임중독 심했던 친구들이 다른것에 급속하게 빠져들기 쉬운것 같더라구요
    재밌는 포스팅 잘 봤습니다.
    • 2011.09.12 11:25 신고 [Edit/Del]
      좋게 생각하자면 뭔가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능력이 좀 더 강하다는 거 아닐까요? 그 분야가 살짝 바운더리를 넘는 쪽이어서 문제지만...과유불급.뭐든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니 주의바랍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여러분들^^
  2. 무리수
    중독 ! 남의일이아닌것같아요 지금 전 니코틴과 카페인에 중독되어있어 고민입니다 해결책도 포스팅해주세용
  3. SmartBurn
    저또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냥 웃으면서 글을 볼수는 없었어요
    어려우시겠지만, 해결책에 대한 내용도 있으면 포스팅해주세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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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참가해볼만한 세계의 축제 Top 10죽기전에 꼭 참가해볼만한 세계의 축제 Top 10

Posted at 2011.09.07 19:27 | Posted in ★ All About 오름이

죽기전에 꼭 참가해볼만한 세계의 축제 Top 10

요이 땡~~~~~~~~~~~

10. 스페인 북부 팜플로냐의 투우 축제

매년 5월 한달

Running of the Bulls

지역명을 따서 산 페르민축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13세기부터 시작된 이축제는 이후 거대하게 성장했으며. 좁은 골목길에 수십마리의 황소를 풀고, 이 축제에 참여하고자하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황소를 피해 달리는 축제입니다.

이 축제는 그 옛날 경쟁적으로 소들을 시장으로 몰아가며 느끼는 공포감과 흥분감으로부터 기원했습니다.. 최근에는 축제가 좀더 체계화되고 참가자 제한이 없어지면서, 사실상 수천명의 참가자가 천둥같은 소의 추격을 받으며 함께 레이싱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9. 미국 네바다주의 'The Burning man'

기간 매년 8월 마지막 주 2011년 8월 29일~2011년 9월 5일

Burning Man

The Burning Man 은 매년 네바다 사막에 수만명이 모여서 어떤 창작물을 만들어내고 정확히 일주일 후에 태워 흔적을 없애버리는 축제입니다.

이 축제는 누구든지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면 할수록 축제를 통해 얻어 갈수 있는 것이 많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축제는 어떤 한 도시나 탄생과 소멸의 과정을 사막한가운데서 직접 경험해볼수 있는 아주 독특한 경험의 장이 될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유에서 무를 창조하고 다시 그 유를 불에 태워버린다는 겁니다. 상당히 철학적인 축제같습니다.


8. 인도의 디왈리 축제
The Festival of Light

힌두교 달력기준으로 8번째 달이 시작하는 날로 보통 10월 18일 부터 11월 사이에 열린다고 합니다.

Festival of Lights

디왈리 빛의 축제는 힌두교 3대 신인 비슈누의 화신이자 인도 고대왕국 아요다국의 왕자인 라마가, 사악한 왕의 계략으로 14년간 국외로 추방당했다가 귀환환것을 기리는 축제입니다. 이 날을 기리기 위해서 집집마다 등불을 피웠는데. 이것이 지금의 디왈리 빛의 축제의 기원입니다.

디왈리 축제는 우리나라로 따지면 추석정도 되는 인도의 대명절로, 화려한 불꽃이 수놓는 밤하늘은 디왈리의 하일라이트로 폭죽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축제기간동안 사람들은 건물에 온갖 전구로 장식을 하는데, 악귀를 쫓아내고 부와 번영의 여신 락쉬미를 맞이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전기세 많이 나올것 같은 축제입니다. ㅎㅎ

7. 홍콩 설날 축제

Chinese New Year

중국에서는 새해에 수백만명이 거리로 나와 가족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합니다. . 이 축제는 일반적으로 특별한 요리들로 시작하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새우요리는 무병장수와 행복을 표현하고 있고. 악귀를 쫓기 위해서 사람들은 빨간옷을 전통적으로 차려입는다고 합니다.

홍콩에서는 참가자들이 저녁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를 구경할수 있고, 거리곳곳에서 용춤과 전통음악을 구경할수 있다고 합니다. 야경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항은 전통과 현대의 건물이 어우러진 꼭 놓쳐서는 안되는 볼거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6. 태국 꼬팡안의 보름달 파티

기간 6월부터 10월까지 보름달과 반달이 뜬날 파티가 연중에 걸쳐 있을정도라고 합니다.

Full Moon Party

매달 8000명에서 3만명이 운집하는 이 파티는 양동이로 술을 마셔서 일찌감치 술에 취해서 파티를 즐겨야 한다고 합니다. 10시부터 본격적으로 파티는 시작해서 동이 틀때까지 이어지며, 중간에 잠든 사람들을 위한 Sleep zone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주로 20대의 청춘들이 모여들며 99프로가 유럽인이고 아시안이이 게스트로 느껴질 정도라고 합니다.

노지 클럽정도 되는건가요? 영화에서 본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저는 저런데 가도 잘 놀지도 못해요

5. 대한민국 보령 대천 머드축제
매년 7월 셋째주

 Boryeongs Mud Festival on Daecheon Beach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이죠.!! 가보지 않아 쓸말은 별로 없습니다. 가본사람의 말을 인용하자면, 놀고나면 피부가 매끈매끈 해지는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힌다고 합니다. 진짜일수도 있다고 빡빡 우겨댑니다.

4. 호주 시드니항의 새해맞이 축제

매년 12월 31일 23:59분 전후 ㅋㅋㅋ

New Year Celebrations in Sydney Harbour

전세계인들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 1위로 뽑힌 멜버른에서 한참가야 하는 오페라 하우스로 유명한 시드니 항의 새해맞이 축제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근처 또하나의 명소인 하버브리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움 불꽃놀이는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이 맥주나 샴페인 한잔씩 들고 스테이지를 가득 메우면, 스테이지 중앙에서 음악에 맞춰 휘황찬란한 조명이 곁들여진 분수쇼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옆에있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진 손꼽히는 장면이라 합니다. 라스베가스 벨라지아 호텔앞의 분수는 저리가랍니다. 조족지혈이랍니다.)
호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가장 가고 싶은 이민지역 중의 하나인데. 꼭한번 경험해보세요.

3.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정열의 쌈바 축제

매년 2월에서 3월

Photo of Carnival Rio De Janeiro

순위가 올라가면서 낯익은 축제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무한도전 유재석의 쌈바춤으로 익숙한 브라질 전통의 춤축제입니다.
쌈바는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흑인노예들에 의해 처음 시작된 가슴아픈 춤이라합니다. 그들이 고향을 그리며, 배고픔을 잊으며 춤과 노래로 시간을 달래던 것이 지금의 쌈바라고 하네요
이 기간동안 모든 관공서와 가게가 문을 닫고 이 축제 열기에 동참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같아서는 공무원 일안한다고 하면 큰일날 일일것 같습니다.
다녀온 분의 말을 인용하면, 몸속의 모세혈관이 몸밖으로 튀어나올것 같은 흥분에 휩싸이게 된다고 하네요

2.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의 예술축제

매년 8월이면 시끄럽답니다.

Edinburgh Fringe Festival

영국의 약 650여개의 예술문화 축제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축제로 꼽힌다고 합니다. 전세계 유명 예술인들이 모여 여름을 장식하게 되는데 연극, 무용, 오페라, 오케스트라, 미술품 전시, 등불행렬, 거리공연 등 매일 5백개가 넘는 공연이 열린다고 하니, 기호에 맞게 찾아다니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는 지루한 축제가 될것도 같습니다. 문화예술은 모르면 공감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지루할것 같은 막연한 접근불가성의 두려움이 있거든요 


대망의 1위입니다.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둥!!!

1. 독일의 맥주축제

매년 9월셋째주 토요일부터 10월 첫째주 일요일

Oktoberfest in Munich

이 여자 맥주를 참 맛나게 들고 있습니다. 날도 더운데 한번에 원샷하고 싶은 충동이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애주가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축제는 1810년에 시작된 생각보다 오래된 축제라고 합니다.
독일 국민은 물론 전세계 7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 모여든다고 하네요.
새삼 알코올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축제 수익이 1650억에 이른다고 하니..
우리나라도 저 강원도 산골짜기에 막걸리 축제같은거 열어야겠어요...
아니면 참이슬 레드 축제? 아니면 제주도 전통 노지술 축제? ㅎㅎㅎ
사진 보고 취했나 봅니다.


즐겁게 빠져드셨다면 스리슬쩍 추천 버튼 꾸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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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구~ 한가지도 경험해 보지 못했으니 헛살았군요
    수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보령 머드축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가보고 싶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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