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노래하지만 그런 바보같은 청춘은 되지않겠네. 유튜브 영상 반복재생 태그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노래하지만 그런 바보같은 청춘은 되지않겠네. 유튜브 영상 반복재생 태그

Posted at 2014.12.31 14:16 | Posted in 분류없음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노래하지만 그런 바보같은 청춘은 되지않겠네. 유튜브 영상 반복재생 태그



http://youtu.be/EjiRDn2Nv7w



제주도에서 알게된 소중한 인연중의 한분

그분의 따님께서 서울예대를 나와서 인디밴드를 하나 만들었다고 해요

밴드파이라는 이름의 그 밴드의 노래를 

카페를 통해서 첨 접했습니다.

팔불출 아버지의 격한 자랑질과 함께요..


요즘 케이팝스타의 이진아가 사람들의 입에 자주오르내리고

저또한 그 친구의 음악을 꿈틀에서 자주 듣는 편인데요.

양현석, 유희열, 박진영 케이팝 스타의 세 심사위원이 왜 그렇게까지 극찬하는지

음악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그 친구가 음악할때 진심을 다하고 있구나.

그리고 요즘 노래들 같지 않게 가사에 삶의 진정성이 묻어나는 구나

이정도는 느낄수 있었습니다.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이진아양의 가사를 듣고 있노라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도 나고, 내 돌아온 삶 여기저기에 대입해 보게 되요

아마 이것이 노래가 가진 힘일까요?



전 음악에는 문외한이고

홍대근처는 가본적도 없으며 더더욱 인디밴드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아마 제주도가 맺어준 인연이 아니라면

이런 음악 들을 기회조차 없었을겁니다.^^


우좌지간 들어봤어요. 밴드파이라는 밴드의 사랑사랑이라는 노래를..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노래하지만 그런 병신같은 청춘은 되지 않겠네"

이 가사가 뇌리에 빡 꽂혔습니다.


가사인것 같지도 않은 이상한 단어섞음의 반복 

중독성이라고 고상하게 불리우는 금새 들으면 질리는 단발성 중독성 들의 노래들.


사실 요즘 노래 가사 들을것들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진아의 노래들이 좋았고,

밴드파이의 사랑사랑의 꼬집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어릴때 필독서인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를 보면서

아이들은 이해하는듯 못하는듯 하면서 많은 의문부호를 달고 책을 마치며

살아가며 나이를 먹어가며 그책에서 읽어댔던 많은 내용들을 

곱씹어 보며 삶에 대입해 보기도 하면서 다시금 그 책을 찾게 되잖아요?

문자와 글이 가지는 가치는 그런것 같습니다.


밴드파이라는 홍대 인디그룹의 노래들이 계속해서 

삶의 고민들을 치열하게 노래에 담아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케이팝 스타의 이진아의 눈감으며 치는 키보드 안에 읊조림도 

계속 기대가 되구요..


음을 흥얼거리며 가사의 참맛을 알갈수 있는 노래들을 앞으로도 곁에서 듣고 싶네요^^




우좌지간 이 노래를 아니 이 유튜브 영상을 블로그에 넣고 

반복재생을 하려다 보니.

뭔가 태그를 건드려야 할것 같긴 한데.

그 방법을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검색공부를 통해서. 

알아봤다지요^^


이런 기회에 새로운 공부도 하게 되네요. ㅎㅎ


이런저런 내용을 찾다가




배우면서 블로깅 하기 위해 요렇게 까지 만들어놨었는데.

그다음 단계라고 이야기하는 이전 소스코드 찾기가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거에요. ㅎㅎ

여기저기 검색하다 보니

http://kkyhome.com/tool/?youtubetag

유튜브 태그 생성기를 발견했습니다.

참 대단한 분들이죠잉~~


원래는 소스에 &autoplay=1&loop=1

이라는 태그를 삽입하라는 가르침의 블로그들이 많이 보였는데

유튜브 자동생성기에서는




빨간 부분만 체크하면 자동재생과 반복재생이 알아서 실행되게 됩니다. ^^


밴드파이의 '사랑사랑'

한번 들어보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노래하지만 그런 바보같은 청춘은 되지않겠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박진영 2PM 재범의 복귀를 암시하다.박진영 2PM 재범의 복귀를 암시하다.

Posted at 2009.11.10 23:34 | Posted in 이슈에 대한 단상

우리는 이러한 제목의 기사에 접근하고

그리고 그에 관한 견해를 밝힐때..  객관적 판단은 결여될수 밖에 없음을 미리 밝혀야 합니다.

다만 그간의 사건의 추이와, 반응들을 보면서 유추해내는 과정일 뿐이죠..

그간 재범은 우리나라 연예계에 뜨거운 감자였음이 분명합니다.

이제 우리가 보아야 할것은 각기 다른 시각의 차이겠죠..

흔히 말하는 빠들이 바라보는 극단적인 맹목적인 시각과..

그리고 그들을 길러내고 그들을 통해서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기획사의 입장과..

이들을 , 그리고 이들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사회 커뮤니티를 사회 구조속에서

냉정하게 읽어내려는 시각들...

개인적으로 재범의 문제의 가장 큰 골자는 공인의 사적 영역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 논라은 이미 광우병 사태로 인해 김민정 씨 논란으로 1차적인 과정을 거친듯도 한데요

게다가 충분히 사적영역이라고 볼수도 있는 연예계 진출 이전의 개인적인 감정까지

왈가왈부 하며, 지금 현재와 미래의 재범 혹은 타 공인이나 공인으로 치부될수 있는

사람들에게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몰이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정서상 개인적으로 몰이성에 대해서 꽤 큰 문제의 심각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번 사태가 누군가에게는 많이도 아프겠지만, 젊은 친구들이 좀더 객관적으로

사회를 바라볼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