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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이야기3

해뜨는 동해(정동진)에서 해지는 서해(안면도)에~ 까지(하루만에 일어난일) 사진은 참고로 모두 옴니아2로 찍은 것들입니다. 우연하게 접하게 된 파노라마 기능은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작동법이 익숙해지기전까지는 꽤나 까다로워서, 애를 먹기도 했지만, 찍을수록 매력이 있었습니다. 미흡한 이미지 합성처리가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주기도 했답니다.^^ 제가 힘겨울때 많이도 보살펴준 친구 녀석이 갑작스런 여행을 제안했습니다. 바다를 보고 싶다는 거였어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어디로 몇시에 어떻게 갈까만 정했습니다. 청주로 내려온 그녀석을 무작정 차에 싣고 제천까지 달려 기차로 정동진까지 가기로 합니다. 그 시작이 노래제목처럼 해뜨는 동해(정동진)해지는 서해(안면도)까지의 여정이 될줄은 몰랐답니다. ㅎㅎ 정동진으로 말하자면 저에겐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정동진에 유일하게 하나 있던 .. 2010. 1. 17.
1박2일에 소개 된 제주도 김녕 해수욕장 1박2일 제주도 국도편을 통해서 김녕해수욕장이 나왔었죠.. 개인적으로 제주도 해수욕장중 가장 좋아하는 해수욕장이라서 올초에 친구와 함께 했던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김녕 해수욕장을 가기전 정자 두채 입니다. 1박2일을 통해 보여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죠.. 물색깔은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주도 해수욕장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해수욕장인데 수심이 완만하게 깊어지고 모래도 아주 곱고 물도 보시는 바와 같이 맑아서 아이들 또한 해수욕하기 그만입니다.^^ 김녕해수욕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하는 곳은 위 사진에 바다 건너의 모래사장입니다. 사진을 찍은 이쪽은 횟집과 민박만 몇곳 있습니다. 아마 1박 2일에서 강호동씨 등이 물에 빠진 곳은 아마 건너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곳에는 샤워.. 2009. 11. 22.
강원랜드 그녀가 80억을 빼돌릴동안. 전 라스베가스에서 3분만에 100불을 잃었습니다. 돈앞에서는 가족들이 결탁해서 불법을 저지를수도 있다는 것. 도덕시간에나 듣던 배금주의에 찌든 자본주의의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눈앞에 눈먼듯한 돈을 보고 아무렇지도 않으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할런지 모릅니다. 견물생심이라고 했던가요.ㅎㅎ 이들은 불법을 저지르고 전과자가 될테지만. 이 사람들이 이 가족들이 흔히 말하는 나쁜 사람들 축에 속하는 것일까요? ㅎㅎ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벌써 2년전 이야기가 되어버린 라스베가스 사진을 몇장 올려 보려 합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티비에서만 봤던 흔히 말하는 '머신' 저 자리 중에 하나를 꿰차고 앉아서 흔히 말하는 잭팟을 노리며 100불어치를 땡겨봤습죠. ㅎㅎ 결과는 위에 말한대로 3분이 안되 그 흔한 한줄짜리도 안되고 그냥 오링. ㅎㅎ 밤에 출발해 새.. 2009.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