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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논란, 명품, 키, 루저, 패배자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비판 받는 여학생의 생각은 저또한 개인적으로 비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요한것은 그 여학생 개인이 비판받고 끝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미수다 방송 방향 자체에 문제를 삼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를 달지 않습니다. 그런 여학생은 특이하지 않습니다. 이미 만연되어 있다는 겁니다. 오히려 그렇게 만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아닌냥, 그게 부끄러운냥 자칫 그렇게 몰고 갈수 있는것이 제 눈을 가려서 하늘을 가리는 척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좀 건설적으로 방향이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겁니다. 미수다 같은 프로에서는 충분히 개인적인 견해를 밝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마치 일반적인 이야기로 몰고 갔다는 뉘앙스를 지적하고도 싶겠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그것이 꼭 잘못 판.. 2009. 11. 10.
TV 시리즈 히어로즈 Heroes Wallpaper 윈도우 배경화면 :: Heroes wallpapers 등장인물 피터 페트렐리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Peter Petrelli Milo Ventimiglia 클레어 베넷 (헤이든 패넷티어) Claire Bennet Hayden Panettiere 사일러 (잭커리 퀸토) Sylar Zachary Quinto 네이산 페트렐리 (아드리안 파스다) Nathan Petrelli Adrian Pasdar 매트 파커만 (그레그 그룬버그) Matt Parkman Greg Grunberg 모힌더 수레쉬 (센드힐 라마머씨) Mohinder Suresh Sendhil Ramamurthy 히로 나카무라 (마시 오카) Hiro Nakamura Masi Oka HRG (잭 콜먼) HRG Jack Coleman 안젤라 (크리스틴 로즈) Angel.. 2009. 11. 10.
박진영 2PM 재범의 복귀를 암시하다. 우리는 이러한 제목의 기사에 접근하고 그리고 그에 관한 견해를 밝힐때.. 객관적 판단은 결여될수 밖에 없음을 미리 밝혀야 합니다. 다만 그간의 사건의 추이와, 반응들을 보면서 유추해내는 과정일 뿐이죠.. 그간 재범은 우리나라 연예계에 뜨거운 감자였음이 분명합니다. 이제 우리가 보아야 할것은 각기 다른 시각의 차이겠죠.. 흔히 말하는 빠들이 바라보는 극단적인 맹목적인 시각과.. 그리고 그들을 길러내고 그들을 통해서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기획사의 입장과.. 이들을 , 그리고 이들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사회 커뮤니티를 사회 구조속에서 냉정하게 읽어내려는 시각들... 개인적으로 재범의 문제의 가장 큰 골자는 공인의 사적 영역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 논라은 이미 광우병 사태로 인해.. 2009. 11. 10.
서해교전 우발인가 도발인가 절묘한 타이밍인것만큼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역사속에서 늘 잘 먹혀들었던것도 사실이지요.. 이 사건의 실체는 좀더 명확하게 밝혀져야 하겠지만. NLL의 실체가 아무리 자의적으로 해석된다 하더라도 북한에서 이 시점에서 도발을 한다는것 또한 너무나 넌센스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서해교전 때 우리는 너무나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것이 우발이던 도발이던 간에.. 또 누군가 소중한 생명을 잃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더더욱이 이러한 사건들이 위정자들의 정치 논리에 의해서거나 거기에 휘말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2009.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