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게임 초등영어 플래시게임 동물 메모리게임 anmails memory game 파닉스

 

초등영어 단어게임입니다.

많이 해봤을법한 카드 뒤집어서 나오는 단어들을 기억했다가 짝짓는 게임입니다.

 

등장하는 단어들입니다.

 

요사이 영어교육은 단어의 의미를 익히는 것보다

정확한 발음을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하죠!

초등영어 뿐만 아니라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가장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게

파닉스라고 전해집니다.

 

사실 파닉스 파닉스 하면서 실제 책에는 단어를 보여주길래

그냥 쉽게 파닉스가 word 라는 단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실제 이 파닉스라는 것은 영어 단어가 가진 의미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더군요.

 

초등영어게임 중에서도 파닉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즐겁게 계속 듣고 발음할수 있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요사이 초등학교 영어교육에서도 이 파닉스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교육하는 방법론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하더군요.

 

현장 교사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파닉스가 중요한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재밌게 접근하면서

꾸준하게 들려주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제가 기억나는 예전 영어교육에서의 이 파닉스는

발음기호와 인토네이션이라고 했던 강세였던것 같습니다.

 

중학교 시험문제 늘 1번 2번을 차지했던

젤 어려워 했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초등영어 플래시 게임을 하더라도

단순히 흥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어떤식으로 발음을 하느냐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위 플래쉬게임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한 mp3와 발음을 함께 첨부하겠습니다.

 

 bird

 cat

 cow

 

 dog

 

 elephant

 

 fish

 

 frog

 

 giraffe

 

 horse

 

 lion

 

 pig

 

 rabbit

 

 snake

 

 tiger

 

 turtle

 

동물 메모리게임.zip

파닉스 mp3 파일을 활용하기 쉽게 압축해서 넣어놨습니다.

 

 

 

  1. sh 2018.07.20 11:20

    "안녕하세요, 작성해 주신 초등영어교육 에 관한 포스팅을 잘보았습니다. 이번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어서 초대장을 구하는 중인데, 초대장을 가진 분들을 찾다가 우연한 기회로 ~~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가지고 계신 초대장을 제게 나누어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loveyoon_86@naver.com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는 여러모로 아이키우기가 좋은 환경입니다.

제주도로 이주하면서 뱃속에 있던 녀석이 어느덧 5살이 되었고,

30분이면 산을 가고 30분이면 바다를 가며

시가지 근린공원은 뉴욕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은

아이키우기 참 좋은 환경입니다.

 

지금 소개할 곳은

아마 이 녀석을 데리고 우리가족이 가장 많이 향한곳 중의 한곳입니다.

절물휴양림과, 거친오름이 있는 노루생태공원

그리고 숨겨놓은 더덕밭과 고사리가 있는

그런곳

그곳을 가기위해 늘 거치면서 여기한번 기회되면 가보고 싶다했지만

미루다 미루다 드디어 가본곳

 

 

제주 어린이 교통공원과 명도암 유스호스텔 사이의

작은 언덕

정말 개인적인 느낌은

새별오름의 그 언덕과 비스무리한 느낌을 주긴하지만 그것과는 많이 다른

 

제주도 요즈음은 어디가도 억새가 넘실거립니다.

 

2-3년전에 새별오름에 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이즈음 새별오름은 억새가 장관입니다.

[★ About 제주도] - 제주의 가을 제주의 바람. 제주도 들불축제 새별오름 갈대밭 동영상

 

 

우좌지간 거친오름이 있는 노루생태공원을 가기전에

마음이 이끌려 무작정 키를 돌렸습니다.

 

 

억새가 새별오름만큼 풍성하지는 않아요

 

 

사실 억새가 있으리라고는 기대도 안하고 그냥 언덕구경을 하러 올라갔어요

 

 

근데 언덕을 올라 조금 내려가다보니 먼발치에 망아지 한마리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어미말인것 같은 이 녀석은 줄로 묶여있었구요

 

 

이놈은 겁도 없이 우리를 어슬렁 어슬렁 따라 옵니다.

사실 겁을 먹어야 하는건 우리가족 이었죠

 

 

 

망아지 녀석이 따라오는건 곁눈질로 살살 눈치를 보면서 우리 아이는 뛰어놓고 전 억새를 찍고

 

 

여기가 고지대다보니, 먼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시원스레 펼쳐집니다.

 

 

사실 이때쯤에는 이 망아지 녀석이 우리를 쫓아 오지 않는줄 알았어요

길가다가 다른 가족을 만났는데,

이 녀석이 관심을 그 가족에게 두었었거든요.

그러면서 언덕을 넘어오는데, 아까 묶여있던 하얀 어미말(?) 이 계속 울어대는겁니다.

 

 

이녀석이 시야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 망아지 녀석은 심심했는지 처음부터 졸졸 따라다니더니

이제는 제 세상 만난듯 미쳐(?) 날뛰기 시작합니다.

 

우리 가족3-4 미터 곁을 전력질주해서 지나가고

 

 

한바퀴 돌더니 뒷발질에 격렬하게 뛰어다닙니다.

나름 언덕위에서 우리에게 안녀을 고함인지

 

 

 

이렇게 얌전하게 보이다가도

 

어느결에 또 날뛰고 있습니다.

 

 

어미말은 구슬프게 울건 말건

녀석은 신난듯이 뛰어다닙니다.

 

 

차 가까이 와서야 이제서 돌아서는데, 고삐풀린 망아지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고개를 끄덕일만큼 제주도에서는 이렇게까지 폭주하는 마을 본적도 없거니와, 녀석은 친근함의 표시이거나 같이 놀자는 의미였던듯 보이지만 지척에서 뒷발질을 하며 날뛰는 모습에 우리가족은 식은땀이 절로 났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오름을 다니다보면 방목해놓은 소나 말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사실 이녀석들도 사람들이 익숙해져서인지, 친근함을 표시하고 혹여나 아이들이 다가가도 온순하게 다가오기 마련인데

이번 저 망아지 녀석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TT

 

4-5월 고사리가 막 날 무렵은 말들이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때는 말들이 특히 예민한 시기이니 혹시나 그 즈음에 배부른 말들을 보시걸랑 너무 접근하지 마시고,

조심스레 스쳐지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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