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 두번째 신화 뉴문
미국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뉴문이
국내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딜봐도 국내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할 만한 코드는 있어보이지 않았는데.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평가에도..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건
꽃미남 꽃미녀를 보는 즐거움 때문일까요?

여성분들은 꽃미남 로버트 패틴슨에게 열광하고
남성분들은 꽃미녀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 극장가에
해운대와 국가대표가 관객몰이를 해서 어느정도 위안이 되었지만
2012의 개봉관수를 보고서는
결국 돈의 힘은 많은 것들을 누를 수 있다.
좋은 영화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토의 몇배이상의 노력이 더 필요하겠다라는걸
절감하게 됩니다.

자국의 문화가 살아남을수 있는것.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걸까요?

배경화면을 찾다보니 스튜어트가 이쁘긴 이쁘군요. ㅎㅎ

 
감독 크리스 웨이츠
출연 로버튼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테일러 로트너, 다코타 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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