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자를 심었습니다. 심술궂은 추위가 와서 좀 추웠지만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직 어린 감자가 걱정되었습니다. 밭의 옆집 아저씨가 소주와 생숯불구이 고기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더 추워지지 말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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