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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들과 밀당하는 철없는 선생님의 진심 ^^ "나는 고민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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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들과 밀당하는 철없는 선생님의 진심 ^^ "나는 고민한다"

안달레 2011.11.26 06:00

다시 달레의 지기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헤헤
10살배기 아이들이랑 하루를 보내는 저는 이맘때쯤이면 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좀 더 잘해줄껄...]
[꾸지람보다 칭찬을 더 해줬어야 했는데..]
[숙제 좀 덜 내줄껄...]

처음엔 [나 혼자 아이들을 외사랑하고 있는건 아닌가...]
각하곤하지만, 이내 이렇게 한해가 꽉 찰때쯤이면 
이 아이들에게서 차고 넘치게 받은 사랑을 실감합니다.

그런 마음들이 너무 고맙고 이뻐서 한해동안 모아둔
사진들로 짧은 동영상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봤습니다.


시간되심 한번 봐주세요. 이쁜 제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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