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제주도에 내귤나무 한그루

'김태호 총리설' 이라는 이슈 검색어에 화들짝 본문

이슈에 대한 단상

'김태호 총리설' 이라는 이슈 검색어에 화들짝

안달레 2010.06.16 10:17

아무리 괜찮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너무 빠르고
이 정권안에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당연히 김태호라는 이름 세글자에 레전드 김태호 PD를 떠올렸었는데.



흠흠. 기사에 언급된 김태호 라는 세글자는
아웃오브안중 인.  저 남쪽 동네 김태호 라는 경남지사였더군요
생각보다 한나라당 틱하게 생기지는 않은데.. 40대에 총리설이 나오는 거보면, 어지간히 비벼댔나 봅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기사 전문 보기

더보기



기사 내용중 굵은 글자로 표시된 안철수 교수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안철수 교수가 불타는 애국심에 말아먹어가는 현정권에 투신해서 어떻게라도 움직여 보겠노라고, 희생을 하는 선택이라면
혹시나 모르겠지만, 정말 제 2의 꼭두각시 정운찬 총리가 재생산 되는 것은 우려할 만한 상황이고, 언급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그간 쌓아온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뭐 어찌되었든 제2의 정운찬이 누가 될런지 모르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이후의 심판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겝니다. 허허허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